불가리 세르펜티 셋업

황막꾹이황막꾹이

불가리 세르펜티 셋업

생일맞이 쥬얼리쇼핑을 위해 첫타임 10시반을 시작으로 30분 간격으로 브랜드 4개 약속을 잡아봅니다 ㅋㅋㅋ​ 첫번째로 부쉐론 ​부쉐론에서 그대로 시계까지 사버릴려다 꾹 참고 다른브랜드도 보려고 나왔어요 ㅋㅋ 저 반지 두개는 정말정말 이쁘더라구요 ​ 반클리프로 갑니다 플라워레이스 반지 너무 이쁘더라구요 마지막에 화골 기요세 팔찌랑 빼를리 화골반지 이렇게 살까 하다가 아직 브랜드 두개가 남아서 일단 또 나왔어요 ㅋㅋㅋ​ 불가리 ​세르펜티 위주로 해봤어요 하아 불가리 진짜 역시는 역시더라구요 뭔가 조용한 럭셔리? 같은 분위기에요 막 튀지않으면서 럭셔리한! ​ 남편도 세르펜디 하자마자 무릎을 탁! 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티파니 티파니는 지난번에 해보기도했고 다른브랜드 해보고 티파니 해보니 감흥이 없더라는욬ㅋㅋㅋㅋ​ 그래서 두시간동안의 투어를 끝내고 세르펜티 셋업으로 데려왔습니다 ​싱가폴에 사는데요 여기는 4월 1일날 인상한다며 타이밍 잘 맞춰서 왔다고 ㅋㅋㅋ​ 사실 인상하는줄 몰랐다가 그얘기땜에 산것도 있는것같아요 ㅋㅋㅋ​ 근데 인상 안해도 가격은 한국보다 2백만원 비싸네여 😵‍💫😵‍💫 이왕 사는거 딸아이 물려줄 생각으로 보태보태병 걸려서 불가리 사봤습니다 ㅋㅋ​ 다음엔 저 세뻥 반지들 사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