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팬더 스몰 스틸

맹꾸맹꾸

까르띠에 팬더 스몰 스틸

<장/단점> 장점 1 착용감 굿. 납작해서 손목에 챱 감김. 2 시계이지만 팔찌처럼 반짝임. 3 휘뚤마뚤. 단점 1 시계줄을 3칸 줄이면 크고 4칸 줄이면 꽉 껴서 사이즈가 애매함. (손목 14) 2 로즈몽st라는 평이 있던데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음. ​<구매일&방문일/장소/가격> 25.1.30. 오픈런 너무 힘들었어요.🥲 신세계 620만원 <리뷰> 첫시계입니다. 오픈런 처음해보는데 진짜 힘들었어요.. 백화점에서 9시간 머물렀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나름 추억이었지만 그 당시에는 대기가 너무 안 줄어서 도중에 포기하고 집에 가고 싶었어요. 하지만 안 갔죠?​ 사실 팬더스몰이랑 발롱블루28 중에 뭘로 해야할지 20분정도 고민했어요. 근데 발롱은 33부터가 찐인 것 같은데 제 손목에는 너무 넓고 묵직해서 잘 안 차질 것 같았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시계가 도톰하고 볼록한 부피감이 있어서 착용감이 훌륭하진 않았어요. 그때 긴가민가한 상태로 발롱28로 했으면 환불했을 것 같아요. 팬더는 베스트 초이스였어요. 제 피부톤 + 화골 주얼리랑 잘 어우러져요. 정사각형 다이얼이 귀엽고 가볍고 accessible한 시계라서 휘뚜루마뚜루 잘 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