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앤아펠 기요세 링 & 알함브라 매직 목걸이

살림10단살림10단

반클리프앤아펠 기요세 링 & 알함브라 매직 목걸이

반클 기요세링과 알함브라 매직 목걸이는 작년 여름~가을에 구매했어요. 구매하자마자 각각에 대한 리뷰도 했었는데 사용을 좀 해보고 난 후라 종합적인 리뷰를 하려고요. 컬러, 길이 궁금하신 분들 읽어보셔요~ 제 퍼스널컬러는 잘 모르겠지만, 기요세링 골드가 너무 화려한 느낌이라 화이트골드로 했는데 활용범위가 넓은 것 같아요. 평소 옷차림이 페미닌한 스타일은 아니라서 그런지 ㅎ 저는 검지 반지로 티파니 더블노트링이랑 기요세링을 번갈아서 많이 끼는 편인데 착용감은 티파니가 훨씬 좋아요. 그러나 존재감은 기요세링이 우세한 것 같아요. 그 존재감이 마냥 긍정적인건 아니라서 4점입니다 ㅎ ​그리고 알함브라 매직은 컬러보다 크기가 눈에 먼저 들어와서인지 골드가 막 부담스럽진 않았어요. 근데 문제는 길이가 적응이 잘 안되더라고요. 길이를 제일 길게 하면 가슴 아래까지 내려오는데 너무 덜렁거리는 느낌? 그래서 안쪽 고리에 걸면 가슴 윗부분? 가슴골?에 떨어지는데 제가 니트 위에만 착용해봐서 아직은 괜찮은데 얇은 옷에도 괜찮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어쨎든 두 줄로 가장 많이 하고 다니긴 했는데, 제 목이 굵어서 사진으로 찍으니 짧다는 느낌이 확 들었어요. 그래서...연장하러 가요 ㅎ 수리 맡기기 전 인증샷 찍을겸 해서 리뷰 올려요. 알함브라 매직 목걸이도 현재는 4점이지만, 5cm 연장하면 5점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