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코코 크러쉬 스몰 링 화이트 골드
샤넬 코코 크러쉬 스몰 링 화이트 골드
- 구매년도
- 2026년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뒷북으로 충동구매한 코코크러쉬 링 구입 후기입니다🤗 40중반 갱년기는 아닌데.. 애들도 중딩, 고딩.. 품안의 자식은 끝났고 남편이랑은 애들 키우면서 서로 거리 뒀으니 그저 애들 엄마아빠로 한지붕 협력체이고 ㅋ 살림봐주시는 엄마도 연세는 들어가시니 자꾸 구시대적인 잔소리에 ㅋㅋ 다 받아주기엔 저도 늙어가니 요즘 집에 들어가도 참 답답하더라고요 😭 옛 어른들이 40넘으면 집에 살림하는 사람이 둘이면 힘들다 어쩌다.. 무튼..3개월간 인생사를 한번에 뽝~~!! 통감하고 있었는데 마침 2.28~3.2일까지 3일 연휴라 언니집으로 도망나와서 4개월만에 쇼핑 🛍 실컷 했네요 샤넬은 가방보러간김에 주얼리와 시계도 보자 해서 봤는데 오마낫! 확신의 웜톤이라 로골만이 유일하다!! 생각했는데 코코는 화골이 진리네요~~^^ 클래쉬 끼고 갔는데 베골은 클래쉬대비 확 죽어보이고 가져오신 성의봐서 화골 껴봤는데 눈이 부시더라고요 ✨️ 바로 주세요!!했네요~ 이렇게 눈 👀 휘둥그레져서 산 것들이 뽕빼더라고요~ - 1박2일 여행 한번에 만신창이...ㅠㅠ 예상은 했으나 하루만에 이리 될줄은 😱 그래서 별점5점 중 4점..🥺
2026.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