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비제로원 시계, 불가리 3밴드링, 롤렉스 GMT 마스터2, 페라가모 시계, 까르띠에 산토스 시계
불가리 비제로원 시계, 불가리 3밴드링, 롤렉스 GMT 마스터2, 페라가모 시계, 까르띠에 산토스 시계
20년된 비제로원 불가리 시계 그 당시 예물로 구매 했는데 왜 로렉스를 안샀는지 후회되는 순간이였네요.ㅋ 파리 프렝땅 신행 가서 시계랑 삼색링 세트로 구매했던것 같네요. 20년 동안 꾸준이 차오던 시계라서 기스도 많이나긴 했지만 예물시계라서 애정이 남다르긴 하지만 다른 브랜드는 시간이지날수록 가격이 치솟던데 불가리는 시계만큼은 아닌가봅니다. 세월이 지나니깐 화골보다 콤비가 더 이뻐보이고 금색 반짝반짝 시계가 차고싶어 집니다. 링은 20년 차고 다녔지만 살이 찌니 3밴드도 좀 쨍기는 느낌입니다. 삼색링 반지 늘리는 수선은 안되겠죠? ㅋㅋ 신랑한테 결혼 당시 필요 없다고해서 예물시계를 따로 주지않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5년전에 롤렉스 GMT마스터2 구매 했어요. 당시 가격이 많이 올라서 고민했지만 내 남편도 시티즌시계 버리고 멋진시계 채워주고 싶어서 구매했던 시계랍니다. 작년에 직구로 가격이 관세안 구입이 가능해서 구매했던 페라가모 시계랍니다. 이제는 대학생 새내기 딸 손목에 채워주었어요. 까르띠에 산토스 시계는 제가 결혼 하기전에 차고 다녔던 시계랍니다. 저희 엄마한테 우연히 채워 드렸는데 잘 어울리는것 같아서 제가 결혼전에 엄마한테 주고왔던 시계랍니다 팔순이 넘었는데 멋스럽게 잘 차고 다녀 뿌듯합니다.
2026.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