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기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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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반클 오픈런해서 오전대기걸고 연락받고 입장하고 사왔네요~!!! 저는 기요세목걸이 화골사고싶었는데 막상해보니 옐로가 어울려서 옐골로 들여왔어요~^^ 화골보다 가격이 저렴했어요 650만원정도? 남편은 명품알못이라서 따라왔다가 싸다면서... 명품은 무조건 천이 훌쩍 다 넘는지 알았대요ㅋㅋ근데 반클도 오늘 처음 들어보심. 암것도 모르는 남편이라 더 편하게? 쥬얼리를 사게되는거같아요 하하하 매장에서 찍어봤고요~~ 집에와서 초컬릿까지 같이 한컷^^ 실제로 보니 정말 영롱하고 이쁘더라고요~~^^ 귀걸이 구경도하고싶었는데 물건자체가 완전 실종수준이라 못봤어요~~~ㅜㅜ 화골은 담에 마이디올 목걸이 나오면 겟해야겠어요 ㅎㅎㅎ 반클도 뚫?어놔서 쥬얼리세상 미로속에 점점 더 깊이 들어와버렸네요..하.. 10층가서 밥도 사먹고 왔어요 ㅎㅎ 그리고 점점 채워지는 저의 쥬얼리 재산들? 나름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