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펜티 바이퍼링 화이트 골드

세르펜티 바이퍼링 화이트 골드

판교 현백 불가리 매장에서 사이즈 리뉴얼된 세르펜티 바이퍼링 플레인 화골로 품었습니다!!! ​그라프, 쇼메, 티파니 등등 다 껴 보고 고민했는데 제가 손이 여리여리하고 예쁜 편이 아니다 보니 얇은 링이 안어울리더라구요😭 원픽 그라프를 내려놓고 불가리 갔는데 완전 맘 빼앗겼어요!!! ​시크님들이 다들 실물이 넘 예쁘단 말씀하셨는데 100퍼 이해했습니다.. 완전 극락이에요! 아직 20대라 다이아는 가격적으로도, 데일리로도 살짝 부담되어서 플레인으로 품었는데 다이아 파베 보고 반해서 조만간 다시 가지 않을까 싶어요... ​리뉴얼때문에 디파짓 걸어두고 일주일 후인 14일 토욜에 받아왔습니당🤍 너무너무 예쁘구 단점이 없어여!!! 저보다 손큰 사람이 끼면 늘어난다 정도..? 그래서 저만 끼려구요! 반짝거리는 주얼리는 사랑이에요...❤️ 주얼리에 입문하게 되어서 텅장될 것 같아요 🥹 혹시 도움이 되실지 몰라 다른 반지들 착샷도 올려봅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