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르시티 호보 스몰
발렌시아가 르시티 호보 스몰
- 구매년도
- 2016년
- 구매가격
- 242만원
- 구매처
- 세타이어
26.1월말 세타이어 직구 242만원 - 첫 발렌시아가를 보고 뿅간건 대학생때 모터백을 보고 이거다!!! 싶었어요. 저는 당시 개털이라 후즈백이란곳에서 모터백을 삽니다. 후즈백 모터백판매량 아마 모르긴 몰라도 정품보다 더 팔렸을꺼라 확신해요^^^^ 제 추구미착장에 딱이었고, 취준하면서도 책쑤셔넣고 아무데나 던져놓고 제 분신처럼 잘들고다녔어요! 크림베이지 색상이었어요. 휴가로 이탈리아 여행을 가서 잘들고 다니고, 저는 피렌체에서 프라다 스페이스를 가게됩니다. 모터백 디자인의 프라다가방을 보고 뿅가서 사고, 저는 그 후즈백 출신의 모터백을 이탈리아 피렌체 숙소에서 작별인사를 하고 옷장에 유기한채(?) 떠났어요. 아마 가방은 멀쩡하니 누군가 쓰길바라며 작별을 했어요 하지만 프라다 모터백은 제 마음을 충족하진못했어요 첫 프라다였는데두 ㅠㅜ 거의 안들다가 다행히 시간이 흘러 중고나라에서 판매를 성사하게됩니다. (얼마에 팔았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그러면서 “아 그때 버리지말껄!!!” 사실 캐리어에 자리가 부족해서 버린것도 있거든요 발렌 모터백의 전성기는 흘러가고 또 시간이 흘러흘러가고 어느날! 이런 라인이 새로나온걸 우연히 보고, 매장에갔더니 140만원이라해서 바로 구매했던 파피에르라인입니다. 2016~7년도 구매같아요. 그렇취 이거지!!! 하면서 잘들고다니구 주구장창 반려하다가 한참또 에코백만 들다가 또 작년부터 가끔드는데 역시 디자인은 잘샀어! 하지만, 어쩐지 무거운건 어쩔수없더라구요^.ㅠㅠ 전완근 힘줘서 그래도 잘 듭니다. 그치만, 조금 더 작고 가볍게 데일리로 멜 수있는게 없을까 마음에 찰떡같이 드는 뭔가가없을까 하는데 갑자기 발렌시아가 모터백이 유행을 하기시작합니다. 가격도 개크게오르구요... 흑흑 그러다 제가 이가방을 발견했어요! 남성용으로 나온 르시티 모토에요 사이즈 합격 무게 합합격 구성 토트 숄더 크로스 개큰합격!! 가격 260-70으로 싼금액아니지만 요즘 시세에비하면 어쨌든 합격(?) 저는 맘에드는게 있으면 시간차를 두고 매장가서 최소 3번정도는 메보는데요. 그사이어떤건 마음이 식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넘 맘에 드는데 어쩐지 뭔가 10%가 아쉬운데 (뭔지 모르겠음) 하면서 3회시착은 완료후 고민중이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정보의바다에서 놀던즁 노윤서가 맨 가방을 보게 되었어요. 왜냐하면 사이즈도 쉐잎도 활용도(토트 숄더 크로스)도 이것이 찰떡아이스였으니깐요. 하지만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았고... 이제품은 이미 국내품절이었어요 주머니에 돈을 들고갔으나 살수가 없었어요ㅠ ...... 중략..... 마이테레사 24s 기타등등을 뒤진후 세타이어에서 목표물 포착!! 세타이어에서도 품절이었으나 회사가는 심정으로 매일매일 로그인하여 국내백화점보다 낮은 가격으로 얻어내고야 말았습니다!! * 국내매장엔 스웨이드만 있더라구요 너무씬나 소리를 지르며 호들갑스런 후기를 마칩니다
2026.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