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클로슈 햇/ 프리볼 스몰 파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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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해탈입니다. 이번 주 저와 함께 한 아이템들 먼저 소개할게요. ​- 일등: 셀린느 클로슈 비니 이등: 프리볼 스몰 파베 목걸이 참가상: 밝은 밍크 삼총사(팔로미노, 바이올렛, 펄베이지) 및 에르메스 가든파티, 이세이미야케 롬버스 애쉬베이지 셋업 + 오프화이트 씨커팬츠 ​- 1등/ 2등: 셀린느 클로슈, 반클리프 프리볼 스몰 파베 주먹질 아님... 머리 못 말렸거나... 머리 못 감았거나.. 머리가 눌렸을 때.. 두피가 추울 때.... 셀린느 클로슈 비니 하나 올리면 안심이 됩니다. 클로슈는 처음에 머리에 좀 작나 싶었는데 니트 소재라 며칠 쓰니까 딱 맞게 늘어나더라구요. 지금은 매일 쓰고 다녀요. 자칫 포멀해 보일 수 밍크 패션에도 클로슈 하나 얹으면 분위기가 확 캐주얼해져요. 그래서 이번 주 1등 드립니다. ​- 2등인 프리볼 스몰 파베 목걸이는 이제 진짜 문신템이에요. 다이아라서 샤워 가능해서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너무 화려한가 싶었는데 차다보니 괜찮은 것 같아요. 은은하게 존재감 넘쳐버리는 것... 구매 1년이 얼마 안 남아서 4센티 연장했는데, 터틀넥 위에 여유있게 올려놓으면 펜던트가 딱 예쁘게 떨어져요. 근데 또 터틀넥 안 입으면 좀 긴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적응 중입니다ㅋㅋㅋㅋㅋ 그래도 2등 드립니다. -​ 참가상: 밝은 밍크 삼총사(팔로미노, 바이올렛, 펄베이지) 및 에르메스 가든파티, 이세이미야케 롬버스 애쉬베이지 셋업 + 오프화이트 씨커팬츠 팔로미노 밍크, 바이올렛 밍크는 워낙 맘에 들고.. 펄베이지 밍크... 사실 이 아이가 저를 좀 속상하게 했거든요. 이유는 다음에 따로 이야기할게요 (긴 이야기가 될 예정... 😇) 하지만! 이뻐하기로 마음 다잡았습니다. ​팔로미노는 이세이미야케 롬버스 애쉬베이지 롱스커트랑 입으면 부드러운 무드가 나고, 그레이 니트 팬츠랑 입으면 편안한 홈웨어 느낌이에요. 펄베이지는 특유의 은은한 광이 사진에서 특히 잘 나오긴 해요. 휘메일인줄 알았는데.. 메일이라 조금 무겁고 거칠지만 엄청 따뜻해요.. 숄카라가 마음대로 안돼서 조금 속상해요.. 속상한 건 속상한 거고 품기로 했으니... 일단 열심히 입어주는 중입니다. - 기타. 까르띠에 산 공진단 까르띠에 매장 갔다가 진열장에 금빛 동그란 게 접시에 잔뜩 올려져 있는 걸 봤거든요. 이게 뭐지...? 공진단인가...? 했는데 중국식 게임이래요ㅋㅋㅋㅋㅋㅋ 셀러님도 "공진단 같죠?" 하시길래 빵 터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르띠에 도자기 접시 위에 금색 구슬 올려놓은 보드게임인데, 진짜 어떤 각도로 봐도 공진단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게임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