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2.55백 빈티지 라지
샤넬 2.55백 빈티지 라지
- 구매년도
- 2024년
- 구매가격
- 700만원
- 구매처
- 시크먼트 중고거래
샤넬 가방 중에 제가 데일리로 엄청 잘 쓰고 있는 가방 2.55백 입니다 ! 가격을 생각하면 이걸 이렇게 편하게 데일리로 들어도 되나? 싶지만ㅎㅎ 모셔두는 가방보다 자주 사용하는 가방이 더 좋은 가방이라는 믿음으로 ㅋㅋ 내돈 내산 했던 2.55백을 소개하려고 해요. 제가 이 2.55백에 꽂힌 건 샤넬 여사가 만든 최초의 가방 타이틀도 아니라 사실 다름 아닌 한 아이돌의 사진을 보고....... 잇지 채령인데요. 기사 사진이나 인스타 사진마다 이 가방을 매일 들고 있는 사진을 보고 저도 모르게 이 가방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그렇게 해서 저에게 온 2.55백 사이즈는 라지입니다 ! 일명 빈라 = 빈티지 라지라고도 하죠. 너무 갖고 싶어서 매일매일 생각하다가 드디어 제 가방이 된 후 박스을 열자마자 심쿵했던 기억이.. 정말 데일리로 회사다닐때, 친구 만날때, 결혼식장 갈때 너무너무 잘 들고 있어요. 로고리스의 매력때문인지 더더욱 좋아하는 가방입니다. 너무 이쁘죠..ㅠㅠㅠ 언제 어디서나 잘 어울리는 가방 심지어 은장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는데... 이건 자제 해야겠죠 ㅋㅋㅋㅋㅋ 가방 가죽이 빈티지 소재여서 스크래치 걱정도 낮아 편하게 들 수 있어서 더 좋아하는 가방이에요. <장/단점> 장점 : 1) 로고리스의 은은하지만 고급스러운 매력 2) 샤넬 여사가 본인이 쓰려고 만들었다는 최초의 긴 스트랩을 단 역사있는 가방 3) 크랙이 있는 빈티지한 가죽 소재로 인해 스크래치 위험이 낮음 4) 수납력 5) 크로스로 매도 적당히 내려오는 길이 (클래식은 크로스로 매면 좀 짧아요!) 단점 : 1) 엄청난 가격.. <구매일&방문일/장소/가격> 2024년 12월 경, 시크먼트 통한 중고 구매 약 700만원 샤넬 클래식 미디움 은장 램스킨도 갖고 있는데 그것보다 훨씬 실용적이고 편하고 은근 다 잘 어울리는 ㅎㅎ 매력 만점의 가방입니다.
2025.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