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오리지널 4P
까르띠에 오리지널 4P
- 구매년도
- 2026년
- 구매가격
- 1,880만원
인상으로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평생 위시템으로 생각했는데 급 꽂혀서 구입하고 말았네요. 우선 구입하고 카드값은 걱정이에요 ㅠ ^^;;;; 전 레이어드보다 깔끔한걸 좋아해서 사면 클래식가야겠다 했었고 구입하기 몇일전 다이아가 눈에 들어와서 고민을 했었어요. 무조건 이쁜건 알지만 무리해서 구입하는건 아닌가 해서요. 근데 셀러님 말씀이 지금은 두개 다 새상품이어서 빛나지만 나중에 기스나면 다이아 없는 제품은 빛나지 않는다는 말에 공감이되어서 다이아로 결정했어요. 시계가 다이아 없는 제품이기도 했고 다시 시계를 기변 할 예산도 없고, 할미템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저는 셀러님 예약하고 갔는데 10:30에 매장앞에 대략 20분 정도 줄 서있는걸 봐서 놀랐어요. 이건 클래식 17호 팬더 시계가 있어서 같이 칠 클러쉬드링도 사고싶었어요 다이아 없는 제품샀으면 같이 데려왔을텐데 우선 팔찌에 힘을 주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차고 싶었거든요 (두 번째 사진) 클래쉬드링 화이트골드는 다른 화이트골드처럼 쇠느낌이 안나더라고요. 쇠느낌이 싫어서 은반지를 알아보려고했었는데(샹달링 이런것들요. 전 따뜻한 느낌이 좋거든요ㅎㅎ) 클래쉬드링 나중에 위시로 남겨놓았습니다.ㅎㅎ 아래는 제 원래 앵끌루랑 오리지널 17호 착샷입니다 (세 번째) 오른손엔 이렇게 세팅? 하려고 계획하고 팔찌가 위시였거든요 내리면 이정도 (네 번째) 셀러님은 크다고 16호 권하셨지만 여름에 반팔에 여유있게 차는게 이쁘더라고요.(저의 왼쪽 시계는 돌아다니지않게 거의 여유없어요. 딱 붙 좋아하지만 이 팔찌는 왠지모르게 여유있어야 여리여리하고 이쁜 느낌이더라고요) 왼쪽에도 차보고… (셀러님이 큰거울로도 보라고 신경써주셔서 여유롭게 봤습니다. 인상앞두고 바빠서 마음의 여유가 없으실텐데 감사했어요. 아까 기다렸던 사람들을 봤고 최대한 빨리 하고 나가야겠다 생각했는데 여유롭게 대해주셔서 마음이 편안했네요. 저도 시계살때 엄청 기다렸던 기억이 있어서요.. ㅜㅠ 그리고 저번에 앵끌루 살때 셀러님이 너무 불친절해서 카페에서 말하는 까르띠에 셀러 불친절하다는 말을 정말 공감했거든요. 제가 기에 눌리는 느낌이랄까…) 샐러님 앵끌루도 추천 해주셨고…(바쁜데 다른모델도 추천해주셔서 아 정말 이분은 친절하시구나 다시 느꼈어요) 셀러님은 다이아 박힌거였는데 2천만원 이상이어서 제 예산 초과였고 앵끌루+앵끌루 는 제기준 너무 세트느낌이어서 별로였고 앵끌루는 다이아가 있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러브팔찌로 결정하게 되었고 체결방법 등 자세히 설명 해주셨어요 잠금하는 드라이버?는 분실하면 14만원정도 줘야하니 분실하지 않게 조심하라하셨고 26년 1월부터 파우치든 케이스든 1개만 선택하는걸로 바뀌었는데 파우치는 나중에 수선했을때 받을 수 있으니 박스추천해주신다고해서 박스로 받았고 가격은 오르는데 이런 까르띠에 정책이 아쉽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환경을 생각해서 뭐 그런다는데 할말은 없고… 무조건 먼저 사는게 맞는거다라는 생각과 12월에라도 살껄 왜 인상앞두고 이렇게 결정한 저에게도 반성?을… 했답니다 1,880만원 줬고 인상금액 물어보니 150만원 정도 오를꺼라고 하시더라고요. 사진찍을 시간도 여유롭게 주셨고 혼자가서 사진이 아쉬웠는데 제 사진도 찍어주셨어요. 저번 셀러님한테 상처? 받아서 이번 셀러님이 넘 친절하고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ㅎㅎㅎ 여기 다녀왔다가 에르메스 샹달링도 보았는데 사진 촬영이 안된서 사진은 없네요. 샹달링은 제 생각보다 무늬?기 커서 제 손가락이 더 짧아보였어요. 다른분들은 잘 어울리시던데… 우선 제가 원하는 사이즈도 없었지만요. ㅠ 결론은 크러쉬드링이 찰떡인 것 같았고 조만간 데려올 예정입니다. ㅎㅎㅎㅎ 27일부터 인상이라도 하니 고민했다가 26일에 사이트에서 구매하는 방법도 있다고 셀러님이 알려주셨어요. 오픈런도 경쟁이 치열한 것 같고 엄두도 안났었는데 셀러님 약속 잡아서 겨우 살 수 있었어요. 압구정 갤러리아에서 샀는데 여기는 다른데보다 대기가 적은 것 같고 상품권으로 구매하실 분들은 다른데보다 갤러리아가 상품권이 더 좋게? 환전 되는 것 같아서 좋을 것 같아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다들 위시 청산하시길 ❣️
2026.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