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미니 에블린

에르메스 미니 에블린
에르메스 미니 에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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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린디에 빠져서 린디 보러 간거 였는데 린디는 안들어온지 오래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신발이랑 까레만 사서 나오고 명함이랑 샘플향수까지 받고 결제변경 하러 오후에 다시 들어가서 오전에 응대하신 직원분이 계셔서 남편 신발 한번 보고 결제하려는데 혹시 초록색 좋아하세요 하더니 미니에블린 보여주시네요 여름에 편하게 매려고 가지고 와써요! 예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