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 쎄뻥

부쉐론 쎄뻥
부쉐론 쎄뻥

부쉐론 쎄뻥

웨딩밴드가 콰트로 여서 개인적으로 부쉐론을 무척 좋아하는데용ㅎㅎ 작년에 화골로 팔찌 들인 후 이번에 쎄뻥 인상소식이 크다해서 위시였던 쎄뻥 반지를 들였어요 ㅎㅎ ​피부톤은 웜톤이라 사실 옐골이 더 착붙이긴한데...! 뭔가 쎄뻥은 화골이 더 끌리더라구요 ㅎㅎ 다이아+화골의 위엄이...!! ​간김에 아쿠아프레이즈랑 그로그랭도 구매했는데 아쿠아는 사이즈가 없어서 디파짓 걸었고, 그로그랭은 이번에 인상하면 앞자리 바뀔 거 같아서 충동구매를...ㅋㅋ 근데 휘뚤마뚤이라 잘산거같아요! 베누아가 제기준 너무 화려해서 어울리는 반지가 뭘까 싶었는데 이렇게 쎄뻥이랑도 넘 잘어울리는거 같아요 ㅎㅎ 다음 위시는 가넷입니다...♥️ 가넷이랑 옐골다이아 조합 너무 예뻐용..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