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앤코, 298개의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빌리어네어 더블 투르비용 엔젤 컷' 공개

제이콥앤코, 298개의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18점 한정 타임피스 공개

출처=제이콥앤코

제이콥앤코(@jacobandco)가 새롭게 특허를 받은 엔젤 컷 다이아몬드를 적용한 최초의 타임피스 '빌리어네어 더블 투르비용 엔젤 컷'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커팅은 제이콥 아라보의 아내 안젤라의 이름에서 착안했으며, 결혼 37주년을 기념해 37면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54 x 41mm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는 총 51.13캐럿에 달하는 98개의 엔젤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으며, 다이얼 역시 엔젤 컷과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로 완성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시계에는 약 79캐럿에 달하는 총 298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460개 부품으로 구성된 수동 칼리버 JCAM50 탑재되어 있으며, 12시와 6시 방향에 위치한 두 개의 플라잉 투르비용이 특징입니다.

해당 모델은 18피스 한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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