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디자인 조명, 아르떼미데 및 플로스 포터블 램프 3종 추천 (feat. 카르텔)

빛을 고르는 안목

시크님들, 안녕하세요.

패션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에서도 하이엔드의 미감을 즐기는 시크님들이라면 오늘의 아티클에 분명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일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오브제와 공간의 디테일.

그 미감을 오롯이 담아낸 브랜드를 함께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오랫동안 제가 가장 애정해 온 것은 이탈리아 디자인 브랜드들이 지닌 특유의 미감이었습니다.

이탈리아 디자인 특유의 절제된 비례와 아름다운 실루엣은 시간이 흘러도 쉽게 질리지 않는 조형미를 품고 있어, 자연스레 오래도록 매료될 수밖에 없었는데요.

그 시작에는 'Kartell'이 있었습니다. 폴리카보네이트를 비롯한 혁신적인 소재를 과감하게 활용하면서도, 풍성한 볼륨감과 조형적인 실루엣을 통해 미드센추리 모던의 세련됨과 앤틱한 우아함을 절묘하게 공존시키는 디자인 언어. 그 독보적인 미감에 한동안 깊이 빠져들었죠.

카르텔 고스트버스터 / 부지램프 / 고스트 스툴, etc.


특히 좋은 디자인은 유행을 따르기보다

공간을 오래도록 아름답게 만드는 듯 합니다.

이태리 미감의 정수

Artemide | Flos

그렇게 이탈리아 디자인을 좋아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이어진 브랜드가 바로 Artemide와 Flos 였는데요.

Kartell이 소재와 오브제 자체의 존재감으로 공간을 완성한다면,

Artemide와 Flos는 빛과 실루엣의 우아함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풀어내며, 공간에 깊이 있는 분위기와 감각적인 무드를 더해주죠.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낸 절제된 형태, 완벽한 비례감,

그리고 빛이 만들어내는 감성까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디자인의 가치를 여실히 보여주는 브랜드들입니다.

Artemide | Flos

이번 시크먼트와의 협업으로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은

Artemide와 Flos의 아이코닉한 포터블 램프 세 가지

소개해 볼게요.

단순한 무선 조명이 아닌,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철학이 담긴 오브제이자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디자인 클래식입니다.

Artemide | Flos 포터플 램프 3종

① Artemide

Come Together (컴투게더)

Designer | Carlotta de Bevilacqua

아르테미데의 부회장이자 LED 조명 기술 혁신을 이끌어온 세계적인 디자이너 Carlotta de Bevilacqua의 대표작입니다. 손에 쥐는 순간 느껴지는 인체공학적인 그립감과, 투명한 바디 전체를 통해 부드럽게 퍼지는 빛이 인상적인 모델입니다.

최대 약 16시간 사용 가능한 충전식 포터블 램프

손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유려한 실루엣

3단계 밝기 조절 가능

눈부심을 줄인 고효율 광학 설계

실내는 물론 테라스와 다이닝까지 활용도 높은 디자인

이름처럼 어디든 함께할 수 있는 조명인 만큼, 켜져 있을 때는 따스한 무드를 선사하며, 스위치가 off되었을 때는 하나의 조형 오브제로 공간을 완성합니다.


② Artemide

Takku (타쿠)

Designer | Foster + Partners Industrial Design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 Norman Foster의 디자인 스튜디오가 설계한 포터블 램프입니다. 건축적인 균형감과 절제된 미니멀리즘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작품으로 평가받습니다.

버섯을 연상시키는 아이코닉한 실루엣

눈부심 없이 부드럽게 퍼지는 확산광

터치 방식 밝기 조절 / USB 충전식

인테리어 컨셉과 무관하게 어떤 공간게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던 디자인

화려함보다 균형감이 돋보이는 조명입니다. 북유럽, 미드센추리, 컨템포러리 인테리어까지 두루 잘 어울리는 '오래 두고 쓰는 디자인'으로 가장 강력하게 추천드려요.


③ Flos

Bellhop (벨홉)

Designer | Edward Barber & Jay Osgerby

런던을 대표하는 디자인 듀오 Edward Barber & Jay Osgerby가 디자인한 Flos의 시그니처 포터블 램프입니다.

호텔 벨보이의 모자를 모티브로 한 귀여운 실루엣과 따뜻한 빛으로 전 세계 디자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호텔 벨보이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코닉한 디자인

눈부심 없이 은은하게 퍼지는 간접광

충전식 무선 포터블 램프

보다 긴 배터리 사용 시간

무광 그린 컬러는 다이닝 공간은 물론 집안 곳곳에서 감각적인 포인트가 되어, 오브제처럼 공간에 깊이 있는 분위기와 세련된 존재감을 더해줍니다.

Flos 다운 절제미가 가장 잘 드러나는 작품입니다.

작은 크기지만 공간 전체의 분위기를 바꾸는 힘이 있으며, 테이블 위에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레스토랑 같은 무드를 연출해 줍니다.


좋은 조명은 단순히 공간을 밝히는

도구가 아니라, 하루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마지막 오브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협업에서 소개하는 세 작품은 모두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디자인 클래식'입니다.

기능만을 위한 조명이 아닌,

시간이 흘러도 곁에 두고 싶은 오브제를 찾고 계셨다면,

Artemide와 Flos가 보여주는 이탈리아 디자인의 정수

그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시크먼트와 함께하는 프로모션입니다. (최대 4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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