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주얼리 뱅글 추천 TOP 3, 에르메스 켈리·반클리프아펠 빼를리·까르띠에 러브 팔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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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하면 가장 떠오르는 주얼리가 있으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반지를 좋아하지만

여름만큼은 뱅글을 찾게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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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가 없어서 그런지 손목이 허전하잖아요 😀

그래서 오늘은 작년 여름부터

올해 여름까지 가장 잘 찬 뱅글,

베스트 3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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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에 시크에 포스팅 했던 글 중에

가장 추천하는 레이어드 베스트 팔찌로

러브팔찌를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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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순위가 밀렸어요...

그래도 3위 안에는 들었어요 헷

다이아몬드 없이 클래식함으로만 승부해서

당당하게 3위에 이름을 올린 까르띠에 러브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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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할미템, 평생템 가능한

최고의 팔찌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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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욕심을 가득담아

레이어드 하나 둘 시작해서

해외 인스타 언냐들 따라한다고

시계랑 같이 레이어드 촤라라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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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계는 단독이나

테니스 다이아몬드 레이어드까지가 적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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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찌끼리가 맞는 것 같아요.

베누아 뱅글과 레이어드도 고려해봤지만

이상하게 베누아 뱅글과는 잘 안 어울리는 느낌인게

색상도 색상이지만

베누아는 뱅글자체가 둥그런 모양이라

잘 안 어울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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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팔찌가 여기저기 잘 어울리지만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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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누아 뱅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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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셰 팔찌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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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짝궁,

앵끌루 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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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평생템이라고 생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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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레이어드하면 앵끌루 특유의 쉐입때문에

부딪힘도 심하고 기스도 많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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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자연스럽게

비슷한 형태의 뱅글인

에르메스 설탕켈리와의 레이어드를

선호하게 되었어요.

뭔가 켜켜이 쌓이는 형태의 스태킹을 좋아하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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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취향이 그런 것이지

사실 색상 형태 크게 구애받지 않고

어디든 잘 어울리는 러브 브레이슬릿!

기요셰 옐골이랑도 잘 어울리는 것을 보고

구매하게 된 팔찌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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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화골 빼를리 스윗 뱅글이 2위!

사실 로골은 로골끼리

화골은 화골끼리라는 법칙을 정해놓고

깔맞춤으로 많이 하고 다녔었던 저라

한동안 화골 주얼리를 피하곤 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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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랑 기요셰 레이어드를 보고 깨달았죠.

'아.. 골드 색상도 잘 매칭하면 어울릴 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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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반클리프 옐골 자체가

레몬빛 옐골이라 밝아서 그런지

화골하고 잘 매칭이 되더라구요.

반클리프 끼리라 분위기도 잘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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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런 무드와도 잘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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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골로 가장 많이 착용한

설탕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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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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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로골을 가장 먼저 들였지만

이제 앵끌루 짝궁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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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런 분위에도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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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같이 설탕끼리

레이어드 하는 것 가장 좋아하는

조합이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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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님들의 최애 뱅글은 어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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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주말보내셔요❤️❤️

half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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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쥬얼리를 사랑하는 워킹맘. 캐쥬얼, 세미정장에 다양한 브랜드의 쥬얼리로 드레스업/다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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