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콘스탄스 투고 골드/금장 리뷰|켈리 투고와 착샷 및 수납 비교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 에르메스 콘스탄스 골드 금장 구매하고 첫 개시한 기념으로 올려봐요.

기존에 소장하고 있던 켈리 투고랑 사이즈 및 수납도 비교해 볼게요.

👜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골드에 금장 조합이야 말모 🧡

코디도 쉽고 에르메스 시그니쳐죠.

지갑에 더 가까운데 금액에 비해 좀 아쉽다는 의견도 많은데 저는 너무 만족해요.

가방에 더 가까운 느낌이고, 수납도 나름 괜찮더라구요.

차키, 쿠션, 립스틱, 폰 정도 들어가고 신용카드 넣는 칸도 많아요.

스트랩 조절도 되니 가방 안으로 한 번 더 감아 짧게 숄더백으로도 가능하구요.

이 사진들도 한번 감아서 연출한 거예요.

에르메스 골드 벨트와 하니 블랙룩에 포인트로 좋더라구요.

나가면서 후다닥 찍은 사진인데 기본 정석대로 스트랩 연결해 주면 이 정도 길이에요.

저는 주로 한번 감아서 사용하는 게 팔에 끼고 다니기 편하더라구요.

팔에 걸치고 다니기도 좋구요.

그럼 켈리 투고랑 비교해 볼게요.

에르메스 콘스탄스 투고 골드/금장 vs 켈리 투고

켈리 투고는 유색이라 봄, 여름에 상큼하게 잘 들고 다녀요.

측면에서 봤을 때 콘스 투고가 두툼한 만큼 확실히 수납은 더 편해요.

여름에 찍은 사진들인데, 옷이 풍성해서인지 켈리 투고가 더 작게 느껴져요.

수납공간도 보시다시피 콘스탄스 투고가 카드 들어가는 공간, 수납 칸도 더 많고 넓어요.

켈리 투고는 폰은 주로 손에 들고 다니고 차키, 신용카드, 쿠션, 립스틱 정도 넣고 다녔었어요.

켈리 투고는 디자인이 넘 깜찍하고 예뻐서 작아도 소장 가치 있구요.

콘스탄스 투고는 여성스러운 옷이나 캐주얼에도 두루두루 어울리고 가방 대용으로 쓰기 더 적합한 것 같아요.

켈리나 버킨이 좀 무게감 있다 싶을 때 간편히 외출하기엔 넘 좋더라구요.

켈리 투고, 콘스 투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상큼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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