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켈리 25사이즈 앱송 블은 수령 후기
에르메스 켈리 25사이즈 앱송 블은 수령 후기
명품
에르메스 켈리 25사이즈 앱송 블은 수령 후기
저는 유난히 블랙컬러 가방이 없어서
네오가든 / 가든30 누아 컬러로 요청해놨었고,
실적은 택도 없지만 다음 쿼타백으로는 무조건
버킨30 블은이라고 노래불러뒀던..🤣
실용성으로만 보면 가든30이 제일 필요했는데
네오가든의 귀여운 맛을 봐버린 이상 네오를
하나 더 들여야겠더라구요..?
근데 네오가든 누아는 당분간 입고 예정이 없고
블루탕페트 제안해주셨는데 정중히 거절했어요🥲
그 뒤로 몇 주간 연락이 없으시길래
아.. 역시 엘메는 패스하면 한동안 기회는 사라지는구나
싶던 찰나 담당님께 톡이 옵니다😁
“oo님, 좋은 소식 드리려구요!!
켈리 블은 25사이즈, oo님 이름으로 홀드해드릴거에요“
예..?
네오가든을 요청했는데 켈리라뇨..😳
순간 카톡을 잘못보내셨나 다시 한 번 차근히 읽어보는데
제 이름이 맞더라구요🫣🫣
말도 안되는 실적에 너무 과분한 제안이라
남편이랑 당장 매장에 달려갔어요🏃🏻♀️💨💨
🖤 켈리 25사이즈 / 앱송가죽 / 블은 🖤
집구석 패션쇼 해보았구요..
집에 있는 참 다 꺼내보기..🖤
눈 찝은지 이제 막 3주차라 쌍커풀이 살짝 부담스러운점
양해 말씀드리면서..
어떤 말이 제일 잘 어울리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