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버킨 30 블랙 후기|8번째 쿼터백 언박싱과 착용샷

안녕하세요, 호지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받은 에르메스 쿼터 백 언박싱과 착샷 보여드릴게요.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에르메스 다니기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준 쿼터백 포함해서 어느덧 8번째 쿼터백이네요.

준 쿼터백은 bk와 똑같이 실적이 필요한 가방이지만 아더로 분류되어 일 년에 두 개만 쿼터백을 받을 수 있는 에르메스 쿼터백 개수 제한에는 포함되지 않는 가방입니다.

준 쿼터 가방으로는 켈리 계열인 단스, 포쉐트, 켈리 엘란 등이 있어요.

제가 그동안 쿼터백을 거의 뉴트럴로 받아서 유색이나 특히, 좀 새로운 가방 받을 줄 생각하셨겠지만 전 이번에도 가장 베이직하면서 클래식한 가방을 가져왔습니다.

어떤 가방일까요?

그것은 바로 버킨 30사이즈 블랙입니다.

키 큰 저한텐 30이 크지 않고 적당해 보이네요.

에르메스 버킨 30 블랙 언박싱

로베오 올블랙이에요.

눈물자국 있는 걸 더 좋아하는데 예쁘게 흐른 느낌이 더 맘에 들어요!

버킨 측면을 벌리지 않고 단정하게 스트랩에 넣은 모습이에요.

제가 키가 큰 편이라 25사이즈는 작아 보여서 그동안 측면을 최대한 벌려서 커 보이게 사용했었는데 이제 이렇게 접어서 단정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측면을 최대한 벌린 모습은 또 다른 모습이에요.

에르메스 블랙 버킨 30 코디

어떤 코디가 제일 잘 어울리나요?

방구석 코디라 배경은 지저분한 관계로 AI가 바꿔주었으니 참고해서 보세요.

30인데 작아 보이죠?

제가 키가 큰 편이라 그런 것도 있지만 측면을 접어서 작아 보이게 들어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마지막 사진만 측면을 벌려서 들어보았어요.

버킨 30 무엇보다 팔이 쉽게 들어가서 너무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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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최애 가방이 크레 25 버킨 이였는데 이젠 이 아이로 바뀔 것 같아요!

아직 외출을 안 해서 무게를 체감하지는 못했답니다.

다음엔 외출한 착샷 들고 다시 올게요.

Ho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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