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버킨 25 블랙/금장 코디|제니 머플러 활용한 겨울 데일리룩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에르메스 버킨 25백 블랙/금장과 함께한 코디 소개할게요.

제니 머플러도 활용해 봤어요.

🖤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블금(블랙/금장)의 늪에서 아직 못 빠져나오고 있는 중인데요. 이너백이 도착하여 들고 나온 김에 사진 찍어서 올려봅니다.

좋은 물건 하나 사서 오래오래 사용하는 게 제 스탈이라 옷도 가방도 사골마냥 여러 번 우려먹더라도 이해해 주셔요. 🙊

블랙/금장 가방은 어디에 들어도 참 잘 어울리는 듯해요.

평소 베이지 톤을 참 좋아하지만 무채색인 블랙 계열도 즐겨 입는 편인데요. 아직 겨울이니까 겨울 느낌 조금 내보고자 벨벳 탑 입어봤어요!

차로만 이동하니까 아우터는 잘 안 입게 되고 이렇게 얇게 입고 다니게 되네요.

사실 목만 따뜻하고 마스크만 잘 껴도 감기 안 걸려요.

이날 코디 마음에 들어서 혼자 또 셀카 백만 장 찍어봤네요. 🙊

사실 버킨25 블금 들고 찍은 사진이 몇 개 있는데 이날 코디가 젤 맘에 들어서 올려봅니다!

이날은 지인이 신강에 팝업을 해서, 지인 얼굴도 볼 겸 쇼핑도 하고 겸사겸사 다녀왔는데요. 저는 이날까지 두쫀쿠 한번도 안 먹어봐서 두쫀쿠 팝업도 줄 서봤어요!

신강 지하 1층 스위트파크 월간빵지순례에서 두쫀쿠 8개 구입하구요. (가격 듣고 남편이 제정신이냐며...)

근데 너무 맛있는 거 있죠.. 파워 뒷북러는 웁니다.

다시 줄 서서 사 올 자신이 없어요.

지인이 하는 팝업 매장에서 울 아가 스카프 20만 원어치 사구요.

친구들도 나눠줄 겸 겸사겸사 여러 장 구매했네요. 🥰

온라인 1초 컷 품절인데 오프라인은 재고 낙낙해서 넘 좋아요.

요건 다른 날..!

엄마 모시고 병원 다녀왔다가 잠깐 백화점 들러서 필요한 거 사고 집 가는 길에 찍어봤어요.

바로 제니 스카프 🖤 이거 진짜 요물이에요!

목티에 스카프만 후루룩 둘러줘도 가디건 느낌 나고 울 캐시에 길이도 길어서 진짜 유용하답니다

엄마가 하나 사달래서 와봤는데 역시나 없구요.

가격은 무려 250만 원대로 올라버린 😭

온 김에 마크다운 구경하는데 왕발인 제 사이즈는 없어서 아쉽지만 매장을 뒤로하고 나왔네요.

마지막은 에르메스로 마무리 🧡

쿼타를 달리다 보니 에르메스 제품을 많이 구매하기도 했는데 그릇은 진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예뻐서 대만족이고 얼마 전 부모님께 선물 드린 머플러도 너무 예뻐서 대만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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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려는지 마트랑 시장에 모두 달래랑 냉이가 나와 있더라구요!

봄에 태어나기도 했고 봄나물을 좋아하는 저는 빠르게 달래 사 와서 강된장에 감태 주먹밥 호로록 🍙

바쁘시더라도 끼니는 꼭 챙겨 드시고 좋은 한 주 보내셔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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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먼트 serendipities, 인스타 @blanc.ye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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