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버킨 25 블랙 누아 후기(feat. 버디 참)

안녕하세요😊

에르메스를 애정하는 허니여니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디자인,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우아함, 그리고 손에 들었을 때 느껴지는 특별함이 느껴져 어느 새 에토프, 끄레, 골드, 누아까지

에르메스 대표 컬러를 버킨으로 만나보았답니다.

사실 저는 에르메스를 처음 시작했을 때

"누아만 아니면 뭐든 좋아요🥰"

아주 자신있게 말했답니다.

유색맛집인 에르메스에서 굳이 블랙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전혀 없었거든요.

그런데 시크한 누아의 매력에 뒤늦게 빠지게 되었고 그제서야 블랙버킨을 찾으니 정말 쉽지 않은 시간이었답니다.

가장 기본적인 블랙이지만 가장 강한 존재감을 가진 컬러였어요.

어떤 옷을 입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중요한 자리가 있거나 외출이 있으면 네 가지 컬러 중에서도 가장 자주 손이 가고 떠오르는 가방이 되었답니다.

블랙버킨에 올블랙버디라니🥰

받고나니 왜 다들 블랙버킨을 외치는지 비로소 알게되었어요

이 날은 블랙버킨에 블랙슈즈를 매치해 보았어요.

예쁜 컬러가 많은 에르메스이지만

늘 추천이 많은 "블랙(누아)" 를 버킨25사이즈로 소개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니여니

허니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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