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가든파티·에르백 가방 관리 방법|레더스파크림 사용 후기
에르메스 가든파티·에르백 가방 관리 방법|레더스파크림 사용 후기
에르메스 가든파티·에르백 가방 관리 방법|레더스파크림 사용 후기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시크먼트 스토어에 ‘민트앤민트’가 런칭된다고 해서 먼저 사용해 보고 후기 적어봐요.
이탈리아 명품 가죽 클리너 보호제 크림으로 워낙 유명해서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
❤️🩹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민트앤민트는 구찌에서 근무하시다, 명품 공유 플랫폼을 운영하며 명품 가방의 대여와 복원을 경험한 대표님의 노하우에다 이탈리아 페니체 그룹의 기술력이 더해져서 신뢰가 가는 브랜드예요.
아닐린, 누벅, 스웨이드, 베지터블, 특수가죽(크로커다일, 오스트리치, 리자드 등)을 제외한 물이 스며들지 않는 코팅된 가죽 및 인조가죽, 코팅 캔버스에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고 해요!
박스를 열면 크림 본품이랑 부드러운 부직포 천이 같이 동봉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했어요.
그리고 나노 브러쉬도 함께 사용해 봤는데, 아주 부드러운 극세사라 가방에 바를 때 넘 편하더라구요!
에르메스 에르백 관리법
동봉된 부직포 천에 묻혀서 발라준 뒤 브러쉬로 원을 그리듯이 굴려서 넓게 펴줬어요.
느낌표를 기준으로 오른쪽만 발라봤는데, 왼쪽 / 오른쪽 광택감 구분이 가시나요?
양쪽 다 발라본 모습이에요.
이미 생긴 스크래치는 어쩔 수 없지만 전체적으로 가죽에 광이 돌고 톤이 정리된 느낌이에요.
에르백 뚜껑 가죽이 유독 부드럽고 손톱에도 취약한데 민트앤민트 레더스파크림으로 꾸준히 관리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에르백을 케어해보기 전에 가든파티에 먼저 발라봤었는데, 가든은 네곤다 가죽 입자가 굵어서 그런지 비포 앤 애프터가 사진상에서 큰 티가 안나더라구요. 🤣
그래도 눈에 보이는것과 별개로 주기적으로 케어해주려구요.
첼시부츠 관리법
가방들은 크게 흠집 나거나 상한 게 없어서 티가 잘 안 나길래 1년 만에 너덜너덜해진 첼시부츠에도 발라봤어요.
얘는 브랜드 제품은 아니었고, 레더였던 걸로 기억해요!
블랙 컬러 부츠가 엄청 많은데도 편해서 지난겨울 많이 신었더니 많이 상했더라구요.
왼쪽 오른쪽 중 한 곳만 발랐는데 어디일까요!
오른쪽만 먼저 발라보았아요.
양쪽 다 발라주니 거의 새 제품처럼 되었네요.
가방부터 신발까지, 천연가죽부터 인조가죽까지 모두 하나로 케어 가능한 민트앤민트 레더스파크림 하나쯤은 꼭 가지고 계시길 추천드려요. 🩶
곧 날씨가 더 추워진다는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