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로망 2탄✨펜디 FENDI 유모차 후기와 나들이 추천

안녕하세요💛

​<아빠의 로망을 담은 유모차 1탄>으로 디올 유모차를 구입하고 글 썼었어요.

오늘은 2탄으로 펜디 유모차 사진 올려보고 사용 후기(장단점) 적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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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유모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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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제목에 [아빠의 로망] 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남편이 저한테 ​“여보가 ㅇㅇ이 태우고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모습이 매우 아름다울 거 같아!” 라며 ​아내와 아기가 함께 한 모습을 보고 싶어 했던 남편의 로망이 담겨 있는 유모차여서 제목을 위와 같이 지어봤구요.

​아기랑 외출 횟수가 많아지면서 디올 유모차가 다소 무겁다 보니 가볍게 사용할 유모차가 필요하여 구매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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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롯데백화점 본점에 방문했다가 날이 너무 좋아서 계획에 없던 산책을 급!! 시도한 날입니다

​'휴대용 유모차로... 산책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충분히 가능했어요.

​경복궁으로 가려다가 주차장이 만차일 거 같아서 선택한 곳!! 수양버들이 흐드러지게 핀 덕수궁입니다.🌸

​여기 덕수궁도 주차장이 따로 없기 때문에 보통 대중교통 이용하거나 민영 주차장을 사용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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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롯데백화점 본점에 주차하시구 걸어서 10분 정도니 롯백 본점 백화점 주차장을 적극 활용해 보세요.

​웨스틴조선과 플라자호텔 쪽 찻길로 걸어가셔도 되고 롯백 식품관 쪽 지하 연결 통로 타고 시청역 지하통로로 넘어가서 올라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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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유모차와 함께한 남편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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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즈음 도착했더니 수문장 교대 의식도 볼 수 있었어요.

아기가 기억할 순 없겠지만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 아빠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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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도 이쁘지만, 이곳을 지나서 안쪽으로 쭉~~~ 들어가면 포토 스팟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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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조전 앞에서 인생 사진 남길 수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인위적인 ‘차렷’ ‘브이’ 자세보단 자연스러운 걸 더 좋아해서 순간순간 계속 찰칵찰칵하며 부자(父子)의 예쁜 찰나를 담으려고 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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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입장료 1,000원이구요. 석조전 내부 구경까지 원하시면 미리 예약을 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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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기 계단에 앉아 분수 멍때리고 싶었는데 그러진 못했어요.

​벚꽃잎이 바람에 살랑 날리는데 정말 정말 이뻤거든요.

내년에 꼭꼭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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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운전을 더 스무스하게 잘해서 애기가 안정감을 느낄 거라고 아빠가 주로 유모차를 담당해서 제가 유모차 끈 사진이 많이 없네요^^;;

모시지 않고 수시로 드는 버킨!

많이 써야 뽕뽑는거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외출시 기저귀 가방으로도 25, 30 그냥 씁니다.

​유모차 로고가 온통 '펜디 펜디 펜디 펜디 펜디' 하여 정신없어 보이는 데 사용하다보면 또 적응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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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활동보다는 아기를 데리고는 백화점을 제일 많이 가고, ​특히 롯데백화점 라운지는 아기도 데리고 갈 수 있어서 제일 만족스럽게 다니고 있어요.

​신세계, 현대, 롯데 VIP 혜택을 잘 못 누리고 있어요. ㅜㅜ

​전략을 바꿔서 한곳으로 몰기로 했는데 롯데 사파이어 등급까지는 거의 채워 에메랄드까지 달려볼지 집에서 가까운 신세계로 분산을 할지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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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에 탄 아기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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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유모차 실 사용 후기

사용하고 느낀 장단점도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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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 핸들 높이 조절 안 됨 = 남편 키에 다소 낮음

- 바구니 방향은 앞쪽 한 방향만 = 마주보기 안됨

- 맨 아래 짐칸 용량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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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작은 부피와 무게(👍🏻👍🏻)

- 기내 반입 가능

- 차 트렁크에 쏙

- 핸들링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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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에서 만든 유모차는 아니고 잉글레시나 퀴드와 콜라보 했는데요. 6.4kg으로 초경량이랍니다.

가볍다는 장점이 모든 단점을 커버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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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롱거리는 저 끈을 당겨서 (수동 조절) 등받이 각도를 175도까지 눕힐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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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 양방향은 안되지만, 뚜껑을 열면 아가와 아이 컨택 완전 가능합니다.

모든 아기용품을 명품으로 사용하지는 않지만, 유난히 유모차를 좋아하는 남편 덕분에 명품 유모차 사용 후기도 올려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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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다닐 때도 최대한 이쁘게 꾸며서 다니고 싶어 하는 애기엄마라 뾰족구두도 신는답니다.

​여기저기 나들이 많이 다녀서 사진첩에 사진은 많은데 글 쓸 시간이 없네요.

기어다니기 + 잡고 서기 시작해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그래도 부지런히 글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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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유모차 사용 후기 마쳐보겠습니다.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딸기이이

딸기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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