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그룹, 럭셔리 호텔 자누 도입 추진

신세계 그룹이 서울 강남 청담동 프리마호텔 자리에, 럭셔리 호텔 ‘자누’ 도입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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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anuhotels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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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누는 세계적인 호텔 체인 아만의 자매 브랜드로, 도심형 호텔입니다. 아만의 1박 요금이 최저 455만 원에서 최고 1,000만 원에 이를 정도로 초고가를 자랑하는 반면, 자누는 보다 낮은 가격대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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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anuhotels SNS

사진=januhotels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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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반얀트리 서울보다는 다소 높은 수준으로 가격이 책정될 예정이며, 국내에 진입하면 최고가를 경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올해 3월 일본 도쿄에서 운영 중인 자누의 객실 요금은 1박 약 120만 원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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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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