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예의 끝판왕! 루이비통, 부틸라이넨과 협업으로 탄생한 LVKV-02 GMR 6 시계

루이비통과 시계 제작의 거장 아틀리에 부틸라이넨이 협력해 LVKV-02 GMR 6 시계를 선보입니다.

전통과 혁신이 만난 이 시계는 단순한 시간 측정 도구를 넘어 예술적 걸작으로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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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루이비통 공홈

사진=루이비통 공홈

‘아워 서클’은 스테인드글라스 창을 떠오르게 하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라 파브리크 데 자르(La Fabrique des Arts)의 마스터 페인터 마리나 보시(Maryna Bossy)가 32시간 넘게 정성을 들여 28가지 색상으로 수작업 페인팅한 예술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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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루이비통 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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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계는 루이비통 아니에르 공방에서 제작된 특별한 트렁크에 담겨 제공되며, 트렁크 역시 시계 다이얼에서 영감을 받아 섬세하게 페인팅되어 더욱 특별한 매력을 더합니다.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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