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가브리엘 백팩·코코 핸들 코디|샤넬 코코 크러쉬 & 롤렉스 데이저스트

안녕하세요, 꼬모꼼이에요.

오늘은 최근 자주 들고 다니는 두 가방을 활용한 코디 올려보아요.

😘 소개할 코디 미리 보기

요즘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2월의 마지막 주에 들어섰는데요..! 겨울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보니 옷차림도 조금씩 가벼워지고 있는 것 같아요.

샤넬 가브리엘 백팩 & 코코 크러쉬

코코 크러쉬는 하나씩 늘여가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미니로 입문했었는데 스몰의 묵직한 매력에 끌려서 결국 하나씩 추가하게 되더라구요.

다양한 백팩을 소장하고 있지만, '샤넬 가브리엘 백팩만한게 없다..' 라는 생각이 들고는 해요.

심플하면서도 샤넬의 아이텐티디가 잘 담긴 디자인이라 특히 좋아하는 가방인데요.

어느 룩에도 잘 어울려서 옷을 타지 않는 유일한 백팩이라고 생각해요.

캐주얼한 룩부터 여성스러운 룩까지 다 잘 어울려서 애정하고 있답니다.

샤넬 코코 핸들 & 코코 크러쉬 & 롤렉스 데이저스트

코코 핸들은 토트백의 정석이라고 볼 수 있죠.

스트랩 길이도 너무 길지 않아서 숄더로 매기에도 딱 좋은 사이즈예요.

저는 코코 핸들처럼 각이 잡혀 있는 토트백을 특히 좋아해요.

델보 브리앙, 디올 레이디백과 같이 클래식한 분위기가 느껴지고,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코코 크러쉬 스몰은 자주 착용하다 보면 흠집이 잘 보여 불투명해진다는 후기를 듣고 말성이다가 데려왔었는데요.

생각보다 반짝임이 오래 유지되고 있는 것 같아요.

레이어드하는 재미가 있다 보니 계속 모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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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 마지막 주예요!

해지는 시간이 늘어나서 괜히 하루가 길어진 것 같아요.

시크님들 모두 힘 나는 월요일 되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꼬모꼼

꼬모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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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힐링 아이템을 찾아 나눌 때 행복해요. 깔끔&여성스러운 룩을 선호. 클래식한 브랜드를 소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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