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2026 신상 시계 총정리|옥토 피니씨모 37mm & 세르펜티의 변신

불가리가 정의한 2026년의 우아함, 그 압도적 존재감

불가리(bvlgari)가 2026 제네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주얼리와 워치메이킹의 경계를 허무는 압도적 신작들을 공개했습니다.

이탈리아의 대담한 창의성과 스위스의 정밀함이 만난 ’시간의 예술‘, 시계 컬렉터라면 반드시 체크해야 할 포인트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세르펜티 투보가스 스터드

이번 시즌 가장 ’힙‘한 주얼리 워치를 꼽으라면 단연 이 모델입니다. 불가리의 유산인 ’스터드(Studs)‘ 모티프가 투보가스 브레이슬릿과 만나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냅니다.매끄러운 스틸과 날카로운 골드 스터드의 대비는 70년대 아방가르드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2️⃣ NEW 옥토 피니씨모 37mm

그동안 40mm가 다소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는 최고의 희소식입니다. 옥토 피니씨모가 드디어 ’가장 완벽한 사이즈‘인 37mm로 돌아왔습니다. 직경은 줄었지만, 110개의 단면이 이루는 입체감은 더 날카로워졌습니다. 부피를 20%나 줄인 새로운 BVF 100 무브먼트를 탑재하고도 72시간 파워 리저브를 유지하는 불가리의 무서운 기술력을 확인하세요.

3️⃣세르펜티 아에테르나

뱀의 형상을 가장 순수하고 화려하게 재해석한 하이 주얼리 워치입니다. 루벨라이트부터 파라이바 투르말린까지, 지구상의 가장 아름다운 컬러를 한데 모았습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옐로 골드 뱅글 버전은 다른 주얼리와 레이어드했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하는 ’모듈형 럭셔리‘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불가리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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