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2026 LVMH 워치 위크에서 선보인 신제품

불가리(@bvlgari)가 2026 LVMH 워치 위크에서 메종의 상징적인 아이콘들을 새롭게 재해석한 신작들을 공개했습니다.

‘골드로 완성하는 예술(ART OF GOLD)’이라는 테마 아래, 고대 코인의 상징성과 현대적 기술력을 결합해 또 한 번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보여주었는데요.

이번 라인업은 로마 금세공 헤리티지와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정교한 매커니즘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원형 칼리버 ‘피콜리씨모’부터 예술적인 ‘우루시’ 다이얼까지, 불가리가 써 내려간 새로운 챕터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NEW COLLECTION HIGHLIGHTS]

▪ 마글리아 밀라네즈 모네떼: 전통 밀라네즈 메쉬 기법으로 완성된 로즈 골드 시크릿 워치로, 고대 코인과 초소형 무브먼트 ‘피콜리씨모’의 만남이 돋보입니다.

▪ 투보가스 망셰트: 1974년 아카이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약 12캐럿의 다이아몬드와 유색 젬스톤이 화려한 광채를 선사합니다.

▪ 세르펜티 세두토리 오토매틱: 말라카이트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세팅 브레이슬릿 두 가지 버전으로,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 루체아 노테 디 루체: 일본 전통 옻칠 예술인 ‘우루시’와 ‘라덴’ 기법을 적용해 빛의 예술을 다이얼 위에 구현한 80피스 한정 에디션입니다.

📸 불가리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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