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누아 뱅그르 구매 후기, 쥬얼리 레이어링 노하우

​안녕하세요, 시트님들.

오늘은 베누아 뱅글 구매 후기입니다.

​

💎 구매한 아이템 미리 보기

​

​

까르띠에 베누아 뱅글 구매 후기

​

원래는 까르띠에 시계를 구매할까 했어요.

시계가 많은 것도 아니고 아직 시계보단 쥬얼리파라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베누아 다이아도 이뻤는데 추후에 다른 끝판왕 시계를 들이게 되면 (예를 들어 네이플) 겹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그 중 제일은 오른쪽 친구 알롱제이지만 너는 나중에 브레게 들인 후에 보자.

​

그리고 저는 레이어드 같이 할 만한 뱅글이 더 마음이 가기도 했구요.

셀러분도 뱅글 추천하시더라구요.

​

​

​

손목 14.2cm이고 뱅글은 옐로우골드 16으로 했습니다.

진짜 고민 백만번 했는데 로즈골드보다 옐로우골드가 더 쨍하고 컬러감이 좋더라구요.

여기서부터 직감했습니다.​

너, 기요셰랑 잘 어울리겠다.

​

​제 사이즈는 이래요.

-러브 16

-저스트앵끌루 16

-켈리팔찌 sh

-빼를리 뱅글 s

-마르게리타 뱅글 s

-반클리프 5모티브 16.5cm (-2.5줄임)

​

15는 너무 딱 맞는 느낌이고 16으로 해서 넉넉하게 착용하고 싶었어요.

기스가 나더라도.

​

​

​

​기요세랑 진짜 이쁘더라구요.

동글동글해서 여성스러움 듬뿍.

​

​

​

​프리볼 8p 부케 반지로 여성스러움 8스푼 더 넣겠습니다.

그리고 테니스 팔찌로 마무리.

​

​

​

테니스 단독으로도 존재감 엄청나요.

반지로 존재감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클래쉬드 2개, 미모사링과 함께.

​

​

​

깔띠끼리.

저스트앵끌루 sm 로즈골드.

러브 오리지널 로즈골드.

클래쉬드 링 2개.

​

​

​

​아무리 같은 까르띠에지만 로즈골드+옐로우골드 조합은 아쉽더라구요.

​

​

​

자연광은 그나마 조금 비슷해보이는데 그래도 테니스 다이아보다 별로 안 어울려서 약간 아쉽지만.

​역시 베누아 뱅글은 단독으로 착용해야 더 빛나는 것 같아요.

​

​

​

정말 신기한 것은 까르띠에 로즈골드+옐로우골드 조합은 이상한데 왜 타사 로즈골드와는 잘 어울리는 거죠?

​켈리 하프다이아랑도 을마나 잘 어울리게요?

옐로우골드여도 로즈골드와 두루두루 잘 어울려요.

로즈골드 했으면 오히려 너무 무난했을 것 같아요.

변색 이야기도 있구요.

​

​

​

겨울에는 니트 위에 착용했을 때 어울리는 시계, 팔찌가 최고죠!

단독으로 깔끔하게 고급스러운 베누아 뱅글!

​

​

​

행복한 밤입니다.

에르메스 트리 앞에서 한 컷 더!

​이번 년도는 저만의 트리도 제 방에 꾸며 봤어요.

워킹맘 파워 I는 이러면서 집에서 스트레스 풉니다.

​

​

​

사실 이번 달이 크리스마스와 결혼기념일인데, 원하는 걸 또 찰떡같이 알아 듣고 신랑이 선물해줬어요.

신랑이 산책 간다고 아이들과 같이 나가서 엄마 줄 꽃 같이 고르자고 해서 같이 사왔다고 하더라구요.​

이래서 미우나 고우나 12년 넘게 사는 듯 해요.

​

​

​

​샤넬 꽃 앞에서도.

halfbottle

halfbottle

badge

패션과 쥬얼리를 사랑하는 워킹맘. 캐쥬얼, 세미정장에 다양한 브랜드의 쥬얼리로 드레스업/다운해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