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24 f/w 다니엘 리 신상 의류, 미리 입어봤어요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초대받아 다녀온 버버리 24 FW 새 시즌 후기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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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녀온 곳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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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여성 새 시즌 초대받아서 다녀왔어요. 깜찍한 선물도 같이 주셨습니다. 버버리는 워낙에 남편 일상복으로 많이 이용했어요. 재질도 아주 좋고 제가 버버리의 클래식함을 많이 애정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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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오오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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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의 스타일링입니다. 버버리 체크 원피스, 스테디셀러죠. 루이비통 클러치와 루부탱 펌프스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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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24 FW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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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예뻤던 스타일링. 취향 저격당했어요! 반팔티에 고급스러운 스카프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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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디자인을 보면서 역시 다니엘리는 색감을 정말 잘 뽑아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린 니트 셋업인데 보기에도 훌륭했는데 입어보니 더욱 최고. 스프링 피크닉에 어울리는 셋업이었어요! 게다가 버버리 체크를 재미있게 변화를 준 것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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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를 라지로 주셔서 미디움으로 갈아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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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니트에 귀여운 옷핀. 믹스매치의 주요 포인트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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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의가 미다움 사이즈. 크롭함이 더욱 올라와서 당황했지만, 예쁜 그린 색감과 체크무늬에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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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캐주얼한 것을 골라봤어요. 남편이 찜질복 같아서 안 되겠다고. 테리소재의 반팔 반바지 셋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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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포인트가 있어요. 다니엘 형님 아이디어에 늘 감탄해요! 올해는 버버리가 승자인 듯합니다. 가격 면에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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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막이 최고였어요! 남편이 이것도 사자고. 청바지랑 입으면 더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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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 눈에 가장 띄었던 것은 바로 여행용으로 좋은 저 쇼퍼백이에요! 안타깝게도 비닐인데 너무 무거워요. 그래서 살포시 내려놨어요.

딱 캘리포니아 라구나 비치 놀러 갈 때 써야 할 듯한데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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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를 위해서 바람막이를 전시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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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받은 피크닉 바스켓입니다. 쿠키와 빵 그리고 와인 작은 걸 선물해 주셨어요. 올해 가을 여성 디올은 엣지있으면서 노블함을,

버버리는 경쾌하면서도 클래식함을 잃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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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음으로 내면의 아름다움도 함께 뽐내고 자신에게 걸맞은 아이덴티티를 추구하는 브랜드를 찾아가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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