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칼세도니 결 실패 없이 고르는 법|셀러도 인정한 공홈급 원석 고른 기준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여름 시즌마다 인기 많은 반클리프 칼세도니 목걸이 고르는 기준을 소개할게요.

💎반클리프 칼세도니 미리 보기

여름 되면 꼭 찾게 되는 반클리프 칼세도니! 근데 결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되죠.

셀러님도 제 거 보시고 “공홈급이다” 하셔서 더 만족스러웠던 적이 있었어요.

오늘은 칼세도니 결 고르는 기준, 같이 공유해볼게요.

칼세도니 상석 기준

출처: chat GPT

우선 (챗지피티가 알려준) 상석 기준부터 볼게요.

"줄무늬 없이 맑고 균일한 원석" 한마디로 공식 홈페이지 가운데 원석 느낌인 거죠!

근데 매장에서 직접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런 컨디션 10%도 안 나와요..

출처: 반클리프 공식 홈페이지

칼세도니아는 이런 원석, 돌이거든요.

그래서 결이 다 다르게 나오는 게 특징이에요!

냐뮤표 상석 기준

그래서 제가 직접 비교해 본 현실적인 기준 정리해 봤어요.

(어디까지나 제 기준입니다.)

1. 결이 부드럽게 이어지는지

2. 투명보다 하늘색 비율이 높은지

3. 뿌옇거나 뭉침이 없는지

4. 보자마자 예쁜지

결이 아예 존재하지 않긴 어려우니, 결이 있더라도 부드럽게 이어지는지를 봤어요!

투명도는 사실 취향 차이인데, 투명할수록 피부가 비쳐서 보라빛이 돌고, 낮을수록 원석 자체의 하늘색이 더 잘 올라와요.

저는 하늘색 비율 높은 게 더 예뻐 보이더라고요.

전체가 탁해보이기 때문에 뿌옇거나 뭉침 있는 건 제외했어요.

다 필요 없고, 내 눈에 예쁘면 끝입니다.

반클리프 칼세도니 비교

목걸이 비교샷이 없어서 팔찌 원석들이랑 기준에 맞춰 비교해 볼게요.

출처: 반클리프 공식 홈페이지

'상석'은 결이 튀지 않고 전체 톤이 고른 것 (4번).

'예쁨'은 적당히 결 보이면서 균형 잡힌 것 (2번)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상석이랑 예쁜 결은 달라요.

오히려 결이 뚜렷한데 고른 결을 선호할 수도 있어요.

선호하는 결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매장에 가면 더 행복한 쇼핑이 될 거예요!

이 사진은 화장대 조명에서 찍어 본 사진이에요.

여리여리 하늘색 너무 예쁘죠?!

착용샷도 찍어봤어요.

흰 티에 착용했을 때랑 맨살에 착용했을 때 느낌 다르죠!

확실히 살결 위에서 좀 더 색감이 진해져요.

사실 착용샷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 차이는 막상 착용해 보면, 솔직히 나 아니면 몰라요.

테이블 맞은편에만 앉아도 결 차이를 못 느낄 거예요.

그래서 결론은 하나예요.

내 눈에 예쁜 결로 고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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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도 소통해요. 🤍

냐뮤

냐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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