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신상, 조디악 컬렉션 공개

나만의 별자리를 품은 수호 주얼리🔮

1950년대부터 이어져 온 반클리프 아펠(vancleefarpels)의 서정적인 신비로움, 새로운 ‘조디악(Zodiaque)’ 컬렉션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신작은 단순한 주얼리를 넘어 착용자의 소중한 서사를 담아내는 ‘운명의 메달’과도 같은데요. 화이트 골드 펜던트와 옐로우 골드 브레이슬릿으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의 디테일을 주목하세요. ✨

🔍 내 운명을 상징하는 별자리는 어떤 빛을 내고 있을까요?

📸@vancleefarpels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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