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목걸이 추천! 청담 메종에서 한정판 네크리스 착용해봤어요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청담 반클리프 메종에서 한정판 목걸이를 착용해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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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용한 아이템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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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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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보이지만 사이드 오프숄더 블랙탑에 까르띠에 클래쉬드 스몰 네크리스 매치했어요.

클래쉬드 링 고민하다가 네크리스로 샀는데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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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은 메종 디저트와 애플 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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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메종 한정 모티브 네크리스 착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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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메종 한정 모티브 네크리스를 보여 달라고 부탁드리고 착용도 해 보았어요.

옆에는 4월에 디파짓하고 오랜 기다림 중인 팔찌도 있고요.

다이아도 하나 없지만 우아하고 화사, 화려해요.

자개빛이 핑크빛 뿜뿜 영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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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해보는데요. 셀러님께서 참으로 걸어서 착용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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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튀는 의상 때문일까요?

20모팁 네크리스는 여성스럽고 우아한데 조금 따로 노는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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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화이트골드 20 모티브를 해 봤어요.

시원해 보이고 같은 톤이 한결 저는 더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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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하고 우아해요. 제 마음 속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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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세 화이트골드 이어링, 프리볼 화이트골드/빈다 화이트골드 네크리스 착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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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세 화이트골드 이어링도 해봤는데 잘 어울렸어요. 챠르르한 다이아빛.

네크리스로 소장중인데 세트로 해야 하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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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볼 화이트골드 스몰과 빈다 화이트골드도 해 보아요.

프리볼이 딱 떨어지고 꽉 찬 느낌으로 맘에 들었어요.

2위 픽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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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다 화이트골드는 뭔가 좀 포스가 약한 느낌.

빈다 옐로골드가 있기도 하고 옐로골드 자개 빈티지가 있기도 하고, 알함브라는 몇 개 있으니까 구매 의사는 크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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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라라, 대망의 1위 되시겠습니다

어느 룩, 어느 헤어스타일에 매치해도 다 잘 어울리는 투 버터 플라이 마더 오브 펄 로즈골드 네크리스!

사진을 뚫고 나오는 마더 오브 펄의 입체적인 수려함이 느껴지시나요!

너무 예뻤습니다. 딱 제 꺼라고 써 있어요.

다시 약속 잡아서 구매하기로 셀러님과 얘기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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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에서 1시간 동안 바짝 주얼리들 보며 힐링한 시간이었습니다.

더 돈 많이 벌어 예쁜이들 다 데려오고 싶어요.

반클리프는 어째 사면 살수록 위시가 하나 둘 늘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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