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콘스탄틴 청담 메종 전시 프리뷰 후기 (feat. 에르메스 버킨25)

안녕하세요, 꼬모꼼이에요.

제가 너무 애정하는 시계 브랜드 중 하나인

바쉐론 콘스탄틴 청담 메종에서 열린

전시에 다녀왔어요.

이번 전시는 다이얼 위에 명화를 담아내는

에나멜링 메티에 다키아트 작품 중심이었는데,

진짜 현미경으로 봐야 할 정도로 미세한 붓 터치와

색채감이 예술이더라구요✨

이날 착장이에요.

어느 룩에나 잘 어울리는 클래식한 매력이 있는

바쉐론 시계에 버킨25를 함께 들어줬어요.

시계 스트랩 색상과 버킨 가죽 톤이 잘 맞아 떨어져서

요즘 이 세트로 자주 찾게 되더라구요.

원작 명화와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고,

장인의 작업대 도구들까지 전시되어 있어서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의 진수를 제대로 느끼고 왔답니다.

특별한 피스들을 한데 모아둔 전시라

눈호강 제대로 하고 온 기념으로 사진 몇 장 올려볼게요.

이번 전시의 핵심 테마는 에나멜링이었은데요.

에나멜링은 유리 가루 형태의 유약을

금속 다이얼 위에 얹고 고온 가마에서

여러 번 구워내어 색감과 광택을 표현하는

최고 난이도의 시계 장식 공예법이라고 해요.

샤갈, 드가, 루벤스, 보티첼리 등

역사적 거장들의 명화나 루브르 박물관 소장품을

작은 다이얼 원 안에 완벽한 비율과 색채로 재현한

시계들이 전시되었어요.

도슨트 설명을 들으며 피스 하나하나에 얽힌 스토리와

장인들의 제작 비하인드를 알고 관람하니

훨씬 깊이 있게 와닿고 흥미롭더라구요!

특별한 피스들과 함께 바쉐론 콘스탄틴의 오랜 역사와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었던 전시였어요.

오늘도 놀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크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꼬모꼼

꼬모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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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힐링 아이템을 찾아 나눌 때 행복해요. 깔끔&여성스러운 룩을 선호. 클래식한 브랜드를 소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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