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입문 팔찌 추천, 까르띠에·티파니앤코·반클리프아펠 등 제품 총정리

안녕하세요 ❤️

주얼리 중에 가장 좋아하는 카테고리 있으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반지와 팔찌가 원픽인데요.

​

오늘은 브랜드 별 팔찌 총정리를 해보려고 해요.

​

이름하여!!!

​

100만원 이상부터 하이주얼리까지

모두 정리했는데 사진 100개 한도로..ㅜㅜ

두 편으로 나눠보았어요.

​

인지도 있는 주얼리 위주로 해봤고

더 다루고 싶은 브랜드들 많았는데

포스팅 사진 한도 때문에 아쉽지만..

곧 유튜브 영상도 올릴 예정이니

보러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제가 있었던 제품은 착샷도 넣었으니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먼저 파인주얼리 저렴이 입문템들!

파인 주얼리, 이걸로 저렴하게 입문하세요!

300만원 이하 체인형

​

까르띠에

다무르보다 비싼 입문템은 입 다무르!

까르띠에에서 가장 저렴한 입문템을 꼽으라면

당연히 다무르일 것 같아요.

​

​

저는 비교적 다무르를 늦게 접하게 되어

소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런 모델이 흔하다고 해도

까르띠에 체인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시그니쳐 고리까지 너무 예쁜 모델 같아요.

​

저는 다른 브랜드 제품을 목걸이로 가지고 있지만

다무르 팔찌도 레이어드용으로 너무 예쁠 것 같아요

​

티파니 앤 코

티파니도 저렴이 템이 있다구욧!

티파니에도 다무르 처럼 비슷한 모델이 있죠!

이름도 예쁜 엘사퍼레티

다무르보다 다이아몬드 테두리 부분 골드가 얇아서

다이아몬드가 더 커보이는 매직!

​

반클리프 앤 아펠

입문템 맞아? 입문인데 거의 300?!

까르띠에, 티파니앤코도 100만원 대 입문템이 있는데

반클리프엔 그런거 읎다!

그래도 300만원 이하로 팔찌를 구매하실 수 있는데요.

​

​

커넬리언은 약간 더 비싸구요.

​

​

​

개인적으로 스윗 알함브라 로골로

목걸이를 소장했었던 터라

​

​

개인적으로 미니 모델은 이 자글자글한 로골이

가장 에쁜 것 같아요

다이아몬드는 없지만 있는 것 같은 매직!

불가리

의외로 저렴한 불가리 입문템

저는 불가리 팔찌는 하나도 없는데

개인적으로 불가리가 주얼리 브랜드 중에서

반클리프도 그렇고 가격대가 다 높은 것 같아요.

​

하지만 이 팔찌 고리부분은 개인적으로 디테일이

취저인 것 같아요 👍🏻

부쉐론

꼬임체인 1인자

쎄뻥!! 제가 좋아하는 컬렉션 중에 하나에요.

팔찌로는 하나도 없지만

요즘 쎄뻥 컬렉션에서도

눈에 들어온 팔찌가 있답니다 💫

​

이것도 반지를 활용 많이해서 레이어드 하는 편인데

팔찌랑도 같이 레이어드 해보고 싶답니다.

​

쇼메

다이아 없는 모델을 더 잘 만드는 브랜드!

개인적으로 끈으로 된 것은 골드가 아니라

파인주얼리라고 인정할 수 없는 저인데요.

하지만 비드쇼메 좋아하는 1인 이랍니다 :)

​

​

다미아니

입문템인데 벌써 다이아가 이렇게나 많이?!

제가 좋아하는 마르게리타!

이 가격에 다이아몬드를 이렇게나 쏟아 부으셨다구요?

개인적으로 요거 테니스팔찌 모델 너무 위시였는데

​

​

​

요즘은 힘을 뺀 데일리용 레이어드를 선호해서

한 개나 다섯 개 모티브 팔찌 예쁘더라구요.

프레드

입문템인데 파베입니다. 갓성비!

300만 원 이하인데 모티브에 파베라니...

게다가 미니도 아니고 스몰 보델인데요?!

프레드는 솔직히 와이어 뱅글로 유명하지만

포스텐도 너무 예쁘고

​

샹스 인피니 모델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해요.

여성스럽고 "영원"이라는 뜻의 모티브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

​

​

​

​

다음은 300 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클래식 "급" 템들!

하지만 클래식이라고 하기엔

부족한... 제품들 입니다 😄

살짝 부족하지만 클래식템?!

이걸로 뱅글 입문하세요!

디올

입문템인데 파베입니다. 갓성비!

로즈드방, 제 최애 중 하나입니다.

사실 1모티브 팔찌를 두 개 사서 레이어드용으로 썼었는데요.

​

가격이 많이도 올랐죠.

당시에 200 후반에서 300이었는데

아무리 레이어드 해도

항상 약간씩 부족했던 1모티브.

​

결국 둘 다 보내고 5모티브 들이고

마음의 안정을 찾았답니다.

​

샤넬

입문템인데 파베입니다. 갓성비!

샤넬에는 아쉽게도 300 이하는 하나도 없는데요.

어쩜 이렇게 입문템까지 한결같이 비싼지요

​

​

드디어 나오신 클래식 '급' 뱅글님.

다행이 1000만 원 넘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돳.. 하핫..

그래도 아시다시피 미니는 많이 얇잖아요..

조금 더 보태서 클래식이 나은 것 같고요.

​

​

클래식 모델 코코크러쉬 뱅글 없으니

가방 핸들로 라도 연출해봅니다 😂

​

"이렇게 하면 널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해쒀!!"

​

​

​

​

저도 미니 다이아 모델로 고민중인데

그러는 동안 많이 올라서 계속 고민만 할 예정입니다 🥲

​

​

​

​

반클리프 앤 아펠

입문템 맞아? 입문인데 거의 300?!

개인적으로 프리볼 좋아해요!

이 모델로 귀걸이 있는데 데일리로 너무 예쁜 것 같아요.

(하지만 팔찌는 살짝 부족한 너낌...)

​

​

아무리 다이아가 파베로 박혀있다고 해도

미니는 미니...

너무 작아서 이 가격으로 안 보이는 매직..

조금 더 보태서 빈티지 5모티브 추천드립니다.

​

요것도 레이어드로 예쁠 것 같은데

이것 역시 빈티지 5모팁 이후에 레이어드용으로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휴.. 드디어 나왔습니다.

가격이 정말 많이 올랐더라구요.

제가 알고 있던 가격은 500만원대 였는데 말이죠.

​

친정 엄마 생신선물로 예전에 사드릴 때는

분명 4400 달러였는데

기요셰도 갖고 싶다 하셔서

같이 커플 기요셰 할까 생각중입니다 헤헤

​

개인적으로 오닉스로 입문 많이들 하시는데

저희 친정 엄마도 그랬지만

결국 기요셰 원하시더라구요.

그래도 5모팁 빈티지 팔찌는 최고의 입문템!!

​

​

​

마지막으로 이게 맞는 가격인 가 싶은 빼를리 뱅글.

​

저도 레이어드 용으로 화골 하나 구매하긴 했는데

단독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요.

​

​

​

조금 더 보태셔서 시그니쳐 뱅글로 살짝 추천드려봅니다.

불가리

천만 원 이하로는 인기템 못 내준다!!

천만 원으론 이제 바이퍼 뱅글 못삽니다요.. 네네

그래도 400만원 대에 뱅글이라고?

의외로 가격이 좋은 뱅글에 놀랐어요.

오닉스라 그런지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 형성되어있는 뱅글.

​

그리고 불가리 시그니쳐 고리와 다이아로 푸짐하게 완성시킨

비제로원 체인팔찌까지!

레이어드용으로 예쁠 것 같은 아이들이에요.

​

까르띠에

입문템 중엔 생각보다 갓성비!

​

러브 팬던트도 목걸이로 있는데

팔찌보다는 이런 모델은 목걸이가 더 빛나고

비슷한 가격이면 차라리 레이어드에 더 용의한

플래인한 체인 선택할 것 같아요.

​

​

​

​

​

앵끌루 등장!

솔직히 이것 만큼 갓성비가 있을까요?

다이아몬드도 박혀있어서 단독으로도 존재감 최고인!!!

​

​

시크의 클래식 레이어드 조합이죠.

1000만 원 이하로 이만한 입문템 없는 것 같아요.

​

​

​

티파니 앤 코

입문템 맞아? 입문인데 거의 300?!

​

제가 스몰 사이즈가 있지만

사실 미니 사이즈가 나온 이후로

계속 이것만 노려보는 중이에요.

동생이 데일리로 착용하는 거 봤는데

작은데 강한 하드웨어 미니!!

​

​

​

티파니도 와이어 뱅글로 400만원대에 입문 가능!!

티파니 생각할 수록 기특하게 가격 형성해 둔 것 같아요.

​

​

포페

연예인들의 최애템 등극!

포페도 가격 정말 많이 올랐죠.

아무래도 연예인들이 많이 연출해서 그런지

예전엔 백화점 할인하면 뱅글 300만원 대에도 구매 가능했다던데

​

​

​

목걸이도 600만원 대 였다던데

불과 1~2년 사이에

이제 팔찌가 목걸이 가격이 되어버린..

​

​

하지만 너무 매력적인 포페

​

​

프리마는 좀 더 오밀조밀한 디자인이라 예쁘고

에카는 더 넓직하고 튼튼해 보여서 예쁜...

결론: 다 예쁘다.

​

​

​

곧 데려오게 될 것 같은 포페 입니다.

​

​

다미아니

600만원으로 테니스 팔찌가 가능하다고?

​

​

베라모어로 개명한 (구) 루체.

개인적으로 루체가 더 이쁜 이름인데 왜 바꿨을까요

​

다미아니 테니스 팔찌는 총 캐럿 수로 가격을 책정하는데

너무 작은 테니스 팔찌긴 하지만 600만원으로

테니스 입문 가능한 다미아니!

​

​

​

​

솔직히 당시 총 3.24 캐럿 루체 모델을 구매했지만

다이아몬드는 역시 거거익선이라

좀 더 큰 것으로 해야 만족감을 주는 것 같아요.

​

​

얘네도 23년도에 백화점 할인 해서

300만원 대로 구매한 뱅글들.

​

​

​

​

레이어드 용으로 정말 잘 활용중이랍니다 :)

​

​

​

​

하이주얼리까지 갓성비인 다미아니.

여성스러운 모델 좋아하시면

다미아니 정말 강추드려요!

​

​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인스타에도 재미난 것 많이 올리니

시간나시면 놀러오셔요😍😍

​

좋은 밤 보내세요 ✨️✨️

​

​

​

​

​

​

​

​

​

​

​

​

​

halfbottle

halfbottle

badge

패션과 쥬얼리를 사랑하는 워킹맘. 캐쥬얼, 세미정장에 다양한 브랜드의 쥬얼리로 드레스업/다운해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