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기저귀 가방 추천|디올 뚜즈흐 vs 샤넬 25백 vs 셀린느 캔버스백 (디자이너 브랜드 비교 포함)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명품부터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실제로 육아하면서 잘 사용하는 기저귀 가방을 소개해 드릴게요.

아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기저귀 가방에 관심이 갔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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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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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 빅백 & 라피아백

출처: 손연재 인스타그램

먼저 셀린느..🤎

손연재 님 캔버스 트리옹프 가방 보고 기저귀 가방으로 딱 일것 같아서 매장에 갔었는데요.

저 제품은 시즌 백이라서 재고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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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캔버스 소재 빅백과 원래부터 사고 싶었던(?) 라피아 백 두 가지를 들어보았는데 두 가지 제품 모두 셀린 특유의 감성이 너무 예뻤어요.

그런데 빅백은 정말 너무 무거웠고 라피아 백은 사계절 활용은 어려울 것 같아서 패스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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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25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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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샤넬 25백인데요.

가격이…. 1,000만 원에 가까워서 '기저귀 가방으로는 맞지 않은가?' 싶으면서도 실제로 사용해 보니 세상 힙하고 휘뚜루마뚜루 손이 많이 가는 백이라 추천드려요.

신생아부터 지금까지 아기를 키워보니(현재 7개월 아기) 어차피 다 때려 넣을(?) 서브백은 필요하더라구요.

그러면 적당히 빅백이면서도 간지가 필요할 때는(중요) 샤넬 25백이 최고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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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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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듀푸아 가방인데요.

사실상 문센룩의 문신템이라고 소개해 드릴게요..ㅋㅋ🖤

그만큼 다양한 룩에 모두 잘 어울리고 가볍고 수납도 잘되는 것이 더 만족스러운 가방이에요.

사실 더로우 파크백이 사고 싶어서 폭풍 서칭하다가 쉐입도 퀄리티도 완벽한 가방을 찾은 것 같아 셀프 뿌듯하는 중입니다..✨

(출근 데일리백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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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 캔버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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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앞서 말씀드린 서브백 강추드리는 룰루레몬 캔버스백!

생각보다 오염도 없고 세탁도 쉽고 쉐입도 적당히 잘 잡혀있어 제품 찾는 것도 너무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흐물흐물한 가방보다는 각이 있는 가방이 기저귀 가방으로 좋은듯해요.)

부드러운 베이지 색감도 다양한 착장에 잘 어우러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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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뚜즈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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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디올 뚜주흐!🖤

신행에서 남편이 사준 가방인데 명품 기저귀 가방 중에 하나만 선택하라면 저는 디올을 추천드려요.

이유는 디올 특유의 페미닌함이 캐주얼룩에 매치해도 너무 캐주얼하지만은 않은 무드를 완성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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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백 선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크님들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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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슈가슈가

민슈가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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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브랜드BM&네이버 공식 패션 인플루언서. 하이엔드&컨템포러리 브랜드 믹스매치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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