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의류 실착 후기|코트, 니트, 패딩까지 OOTD 모음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루이비통 일상 룩 소개할게요.

아무래도 디올 샤넬에 비해 과한 로고 플레이로 인해 비주류인 것 같지만 슬쩍 정리를 해보니 생각보다 루이비통 룩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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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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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티부터 의류 입문하시겠지만, 덜컥 코트로 입문해 버린 나란 사람.

저는 모든 브랜드 매장을 단독 매장으로 다녀서 루이비통도 메종을 다니는데 신발 픽업 갔다가 코트를 걸쳐만 보라던 셀러님에 의해 코트 입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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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파워 'I'라 주목받는 거 진짜 안 좋아하는데 이 코트 입으면 뭔가 다 나만 쳐다보는 거 같아요. 물론 아니겠지만요.

그래서 일 년에 한 번 정도 겨우 입는데 구매할 당시에는 또 그렇게 예뻐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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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제품 등 브랜드 매장 갈 때나 입어지더라고요.

혼자 부끄러워하는 애증의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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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팔 니트는 일부러 넉넉한 사이즈로 해서 편하게 자주 입고 다녔어요!

그런데 뭔가 해가 지나니 좀 누래졌달까. 기분 탓일까요. 관리 못한 제 탓이죠.

​목이 짧아 슬픈 저는 단추를 다 채우기보단 풀고 다니는 걸 선호합니다. 사진 찍을 때만 잠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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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디건은 한번 입고 잃어버린 옷이에요.

일본에서 호텔에 걸어두고 그냥 나왔는데 그걸 귀국하고도 한참 지나서까지 몰랐어요.

애정이 없었던 옷이었나 봐요. 그래도 잃어버린 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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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뚜루마뚜루 반팔티.

바지에도 치마에도 캐주얼하게 잘 어울리고 옷도 편한데 저 목 부분에 체인 때문에 목이 자꾸 쳐져요.

저 라인들 다 그런 거 같아요.

이건 특히 얇은 티라서 더 쳐지는 것 같아요.

체인 때문에 목 부분 쳐지는 거 말고도 입다 보니 앞에 로고도 너무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저 나이 드나 봐요. 살 땐 예쁘다고 사놓고 점점 로고 리스를 찾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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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은 요 둘 중에 고민하다가 오른쪽을 픽했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흰색 패딩을 샀을까요?

감당 안 될 걸 알면서도 그냥 전 제 눈에 그때 예뻐 보이면 픽하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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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이라 오염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따뜻하구 예뻐서 너무 잘 입고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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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켓은 구매하진 않았지만 보여드려요.

추천받고 입어본 건 어지간하면 구매하는 편인데 이건 내려놓고 왔어요.

바이크 타야 할 것 같더라고요.

근데 가죽은 정말 좋았어요. 제가 그동안 본 가죽 중에 원탑!

좋은 가죽답게 가격은 사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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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치마는 불량을 받아서 재입고 기다리다가 너무 늦어져서 패스하게 된 치마.

보니깐 또 화이트네요. 저 화이트 좋아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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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방도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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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짧은 저는 목에다 예쁘게 감고 싶었지만 잘 어울리지 않아서 저렇게 셔츠 속에 넣어서 제일 많이 활용하는 여러가지 방도들.

기본 셔츠에도 포인트가 돼서 느낌이 확 달라지는 것 같아요.

사진에 담긴 에르메스 버킨 백도 잠깐 이야기하자면 저는 첫 버킨으로 베통을 선택했어요.

정말 매번 남들과는 다른 선택을 하는 나. 워낙 가방 같은 거 막 쓰는 제가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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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는 아니지만 저렇게도 스타일링 했었네요 .

저도 승무원님들처럼 쁘띠하게 목에 감고 싶었지만 실패.

이렇게 보니 샤넬 19백도 저는 베이지로 선택했네요. 저 정말 밝은색 좋아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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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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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은 신발을 정말 잘 신은 것 같아요.

꽤 여러 가지 운동화를 샀는데, 생각보다 발이 너무 편하고 오래 신어도 불편하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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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운동화도 진짜 편해요.

디즈니랜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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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남성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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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드는 남편 옷인데요. 저는 일주일에 다섯 번은 제이든 맘이라 남편 옷을 정말 많이 입고 다녀요.

'내가 사주고 내가 입기!' 이 후드도 사심 가득. 고를 때부터 제가 입을 생각으로 구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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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도 남편 사준 건데 제가 더 잘 입어요.

원래 오버핏을 좋아해서 남성용도 잘 입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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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민낯엔 남편 옷이 최고.

루이비통은 남성이 더 예뻐 보이는 거 나만의 생각인가요.

티 같은 건 저도 남성 꺼 많이 사서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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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루이비통 의류 리뷰를 마쳐봅니다.

더워추워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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