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 데이저스트 28mm 초코판 별다이아 3년 착용 후기 & 샤넬 25백 데일리 코디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다양한 시계 브랜드 중에 고민하며 데려온 롤렉스 데이저스트 초코별 다이아와 샤넬 25백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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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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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데려온 지 3년 차에 들어선 롤렉스 데이저스트 🤍

당시 다양한 브랜드 시계들을 시착해 보며 고민했었는데요.

롤렉스는 원하는 조합을 구하기 쉽지 않기로 유명하죠.

첫 방문에서 운 좋게 데이저스트를 만나 우선적으로 데려오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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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데려온 조합은 데이저스트 초코별 다이아 28mm예요.

당시 샤넬 j12, 까르띠에 베누아, 예거 랑데뷰 등 다양한 시계들을 고민했었는데 순서 차이이긴 하지만 구하기 힘든 제품부터 들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후에 베누아는 미니로 들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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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시착해 봤던 사진이에요.

각자 매력이 달라서 지금도 아른거리는 아이템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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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골드 콤비라 골드 주얼리, 화이트 주얼리 상관없이 매치하기 좋더라구요.

요즘은 주얼리 색상 다양하게 레이어드하고 있어서 데일리 워치로 롤을 자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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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로즈골드와 초코판의 조합이 따뜻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주는데요. 그래서 여성스런룩 부터 캐주얼룩까지 다양하게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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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25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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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사이즈지만 꽤 넉넉한 크기인 25백이에요.

꽤 무겁게 느껴지는 가방이라 오히려 소지품을 적게 들고 다닐 때 들게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양쪽 귀 부분이 어색하게 느껴졌는데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샤넬 가방들과 차이점이 가장 잘 보이는 디자인이라 색다르게 포인트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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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워치로 너무나도 잘 활용 중인 롤렉스 데이져스트 착샷 올려봤어요.

다가올 봄에 자주 착용하면서 코디 사진들도 모아 올려보도록 할게요. 🤍

꼬모꼼

꼬모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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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힐링 아이템을 찾아 나눌 때 행복해요. 깔끔&여성스러운 룩을 선호. 클래식한 브랜드를 소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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