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까나쥬 캐시미어 스카프 후기|보온성·코디 리뷰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디올 까나쥬 캐시미어 스카프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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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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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달인 12월! 가장 바쁜 달이 왔네요..!

저는 이번에 새롭게 리모델링한 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 다녀왔는데요!

친구랑 따뜻한 차랑 디저트 먹으며 사진도 찍고 수다도 떨며 여유로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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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시즌 되면 코트, 니트류가 많아지면서 전체 룩이 심심해 보이거나 성의 없어 보일 때가 있는데, 이 디올 스카프는 과하지 않게 고급스러움을 올려주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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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받아보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게 터치감이에요.

얇은데 보온감 충분하고, 거슬리는 까끌거림이 거의 없어서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울이나 캐시미어 스카프 착용 시 목이 간지러운 분들한테도 추천 가능한 정도라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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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디올 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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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까나쥬 특유 패턴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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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면에서도 활용도가 정말 넓어요!

그냥 무릎 위에 담요처럼 툭 덮고 있으니까 생각보다 따뜻하고 편했어요.

어깨에 숄처럼 걸친 느낌도 좋았고요.

버릴 게 하나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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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악세서리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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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핀 - 미우미우

반지 - 디올

목걸이 - 디올

가방 - 셀린느

구두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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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디올 까나쥬 캐시미어 스카프 리뷰였습니다.

시크님들도 연말 사진 많이 공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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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컵케이크

달콤한 컵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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