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2026년 조나단 앤더슨 행사 후기|이니셜 각인·하이주얼리 착용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2월 초에 다녀온 디올 행사 후기를 가져왔어요.

🎪 다녀온 곳 미리 보기

이날 방문한 디올 매장은 새로운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감성이 가득 담긴 공간으로 꾸며져 있었는데요. 특유의 키치키치 리본과 감각적인 디테일이 더해져 평소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디올을 느낄 수 있었어요. ✨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조나단 앤더슨 디자인의 노트에 직접 이니셜을 새겨주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였어요. 🤍

저는 제 이름을 새겼습니다!

단순한 굿즈가 아니라 그날의 순간을 소장하는 느낌이라 더 특별하게 다가왔답니다.

디올 케이터링

들어오자마자 준비해 주시는 케이터링 서비스 💕

얼음 모양이 까나쥬 패턴이라 신기했어요!

케이터링 먹으며 주얼리 구경을 했는데요. 하... 이거 통째로 가지고 오고 싶었어요. 😭

어찌나 반짝이고 이쁘던지...

사진으로 못 담아요.

저도 한 번 착용해 봤는데요. 착용하니까 열 배는 더 이뻐 보입니다.

디올의 하이주얼리❣️

팝업 공간

작게 팝업 공간도 있었구요.

디올의 새로운 스카프 디자인도 많이 보입니다. 🌼

디올 이번 컬렉션의 포인트는 섬세한 꽃의 표현과 리본인 것 같아요.

귀한 아트백도 몇 점 보입니다. ❤️

앤더슨 노트가 뭐라고 기분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앤더슨의 비밀 노트라고 노래 부르면서 집에 갔어요. 🥳

여기에 일기 쓰고 진짜 저만 볼 거예요. 🤫

아참! 담당 셀러님이 디올 행사 이번 달 말 "디올 북마크" 이니셜 각인 서비스인 건 안 비밀이라고 말씀하시네요. 🎉

달콤한 컵케이크

달콤한 컵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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