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도쿄에 Dior Bamboo Pavilion 오픈|파리 30 Montaigne 매장에 영감받아 재해석

디올, 도쿄에 금빛 "Dior Bamboo Pavilion" 오픈 💫

디올이 도쿄에 Dior Bamboo Pavilion을 오픈했습니다.

일본이 지닌 정교한 장인 정신과 하우스의 오랜 인연을 기념하는 공간으로 도쿄 다이칸야마 중심에서 새로운 꿈의 왕국을 선보이는데요. 파리 30 Montaigne 타운하우스의 파사드에서 영감을 받아 이를 금빛 대나무 구조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입니다.

매장에서는 조나단 앤더슨의 레디 투 웨어부터 레더 굿즈, 주얼리 그리고 아이코닉 제품 커스터마이징 룸까지 디올의 다양한 유니버스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 파리와 도쿄가 교차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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