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버킨 25 골금(골드/금장) vs 린디 26 골금(골드/금장)|수납 공간, 가죽, 색상, 착샷 비교

안녕하세요 하이샘뎌입니다.

오늘은 에르메스 버킨 25 골금(골드/금장), 그리고 린디 26 골금(골드/금장) 비교 샷을 가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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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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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골드/금장이지만 색상이나 가죽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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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미 왕창 주고 구매한 버킨 25 골금 K각인..

실물로 영접하니 정말 고귀하고 작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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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킨25 골금(골드/금장) vs 린디26 골금(골드/금장) - 앞/옆 모습 & 가죽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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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색상이라 재미로 비교해 보았어요.

가로가 버킨 25사이즈, 린디2 6사이즈로 거의 비슷하구요.

확실히 옆모습에서 차이가 나더라구요.

린디가 통통한 만큼 수납에도 차이가 많답니다.

그리고 핸들도 린디가 훨씬 높아서 토트로 하기도 편한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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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색상의 발색과 가죽 차이도 비교해 보았답니당 :)

버킨은 토고 가죽으로 골드지만 살짝 파우더리하고, 탄탄하구요!

린디는 끌레망스 가죽으로 더 짙고 말랑말랑 몰랑해요.

그레인도 비교했을 때 끌레망스가죽이 훨씬 넓고 큼지막한 것을 볼 수 있죠.

같은 동물의 가죽이라고 믿기 힘든 에르메스의 가죽 가공법...... 매번 신기하고 재미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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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착장, 착샷 비교 (버킨 25 골금 vs 린디 26 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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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착장에 같은 색상의 버킨과 린디 착용해 보았어요.

아니 에르메스 골드 진짜 왜 이렇게 예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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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킨 25 골드/금장 착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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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하나로 별거 아닌 룩이 고급스러워지는 마법.....

사실 처음 언박싱할 때 덮개가 다 덮인 모습을 보고는

엥? 왜이렇게 작지..생각보다 포스가 없네.. 라고 생각했는데요.

막상 착용하면 '아..이게 버킨이구나' 싶더라구요.

남자 친구도 "이걸 이 돈 주고?" 라고 말하다가 착용한 걸 보니 "예쁘긴 예쁘다." 바로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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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디 26 골드/금장 착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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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또 린디도 지지않아요..

끌레망스가 주는 말랑 촉촉한 텍스처가 몸에 촥 감기고 토트, 숄더 할 것 없이 캐주얼하면서도 편히 들기 좋은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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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버킨은 같은 룩이라도 드레스업이 되는 꾸꾸 느낌이라면 린디는 꾸안꾸느낌.

시크님들은 어떤 무드를 좋아하시나요?

사실 전 못 골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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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가 있는 카페에서 찍어보았어요.

그냥 말이 필요 없는 예쁨이......

켈리가 에르메스의 공주라면 버킨은 여왕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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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같은 느낌이지만 귀여운 키링을 달아주면 캐주얼하고.. 츄리닝에도 잘 어울리는 가방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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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버킨 25 실제 착용 시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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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체구가 160에 작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버킨 25 실물은 굉장히 작다."입니다...

솔직히 가든파티 30도 크다고는 생각 못 했는데, 얘는 확실히 더 작은 느낌이에요.

토트로 팔에 핸들을 넣을 때 입구가 굉장히 좁아서 불편해요.

많은 분들이 왜 버킨 30이랑 고민을 하는지 단번에 이해가 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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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시로 에르메스 가방을 드는 날이면 항상 가죽 냄새를 킁킁킁킁 맡아보곤 하는데요.

가죽 냄새가 너무 좋아서 중독성 있는데 이거 저만 그런가요.....?ㅋㅋㅋㅋㅋㅋ

뭐 어쨌든 에르메스가 캐주얼, 페미닌, 포멀 그 어떤 룩도 커버가능해서

이 존재 자체로 하나의 룩이 되는 느낌.

입구가 좁고 수납이 어떻고 플미가 뭐가 중요하겠어요...? (사실 가격 너무 중요함)

이건 버킨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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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이샘뎌

하이샘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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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게 최고, 언제들어도 잘 어우러지는 타임리스 아이템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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