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원대 에르메스 명품 주얼리 추천

에르메스hermes) 가방은 1,000만 원을 훌쩍 넘지만, 의외로 주얼리는 100만 원대면 충분하다는 사실!

200만 원 이하 주얼리 위시리스트를 저장하세요.

🧡미니 팝아슈(Pop H) 펜던트 (86만 원)

설명이 필요 없는 입문 1순위. 귀여운 사이즈에 컬러 조합이 무궁무진해서 깔별로 모으는 재미가 쏠쏠해요.

🧡샹달 링 스몰 (101만 원)

에르메스 주얼리 중 가장 힙한 무드! 하나만 껴도 안목 있어 보이는 ’닻줄‘ 디자인의 정석입니다.

🧡미니 마이용(Maillon) 펜던트 (114만 원)

깔끔하고 정제된 체인 링크 디자인으로 데일리 룩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줘요.

🧡에르메스 쉬르 메르 네크리스 (123만 원)

바다의 영감을 담은 섬세한 체인이 포인트! 여름에 특히 빛을 발하는 아이템입니다.

🧡클릭아슈(Clic H) & 미니 클릭 켈리 (126만 원)

손목 위의 에르메스! 단독으로 차도 예쁘고, 시계와 레이어링하면 존재감이 2배가 됩니다.

🧡아뮬렛 켈리 브레이슬릿 (130만 원)

켈리 백의 자물쇠가 달린 귀여운 참 팔찌. 가방 대신 손목에 켈리를 얹는 기분을 느껴보세요!

🧡엑스리브리스(Ex-Libris) 브레이슬릿 (180만 원)

에르메스의 상징적인 엠블럼이 메달 형태로 들어간 아이템.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아우라를 완성해 줍니다.

📸에르메스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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