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스틸 시계 비교|까르띠에 발롱 블루·피아제 식스티·오메가 씨마스터 실착 리뷰

안녕하세요, 꼬모꼼이에요.

오늘은 봄·여름에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스틸 시계 3종 비교 리뷰해 볼게요.

제가 보고 온 시계는 까르띠에 발롱 블루, 피아제 식스티, 오메가 씨마스터예요.

⌚ 소개할 아이템 미리보기

저는 요즘 스틸 시계 기추(기기 추가) 하려고 계획 중이라 몇몇 브랜드 방문해서 시착해 보고 있어요.

봄·여름 시즌에 데일리로 시원하게 착용하기 좋은 디자인 위주로 몇 가지를 추려봤는데요.

제 손목에는 어떤 스타일이 가장 잘 어울릴지 시크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

1. 까르띠에 발롱 블루

까르띠에 발롱블루 미니 사이즈예요.

스틸 시계의 정석인 디자인이라 가장 먼저 착용해 봤었는데요.

동그란 베젤이 시원시원해 보이고 적당히 아담한 사이즈라 데일리 워치로 좋아 보였어요.

부드럽고 둥근 발롱 케이스가 까르띠에의 우아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28, 33mm 둘 다 착용해 봤었는데 저는 28mm가 손목에 착 붙는 느낌이더라고요.

2. 피아제 식스티

피아제 식스티는 사다리꼴 형태의 케이스가 핵심이죠.

출시했을 때 시착해 보고는 아른거렸던 기억에 스틸로 다시 한번 착용해 보고 왔어요.

얇고 가벼운 케이스 덕분에 손목에 착붙으로 올라가더라고요.

스틸 시계이지만 베젤에 다이아몬드가 화려하게 세팅되어 있어서 더 고급스러워 보였어요.

3. 오메가 씨마스터

오메가 씨마스터는 몇 년 전에도 고민했던 모델이에요.

그때는 작은 사이즈가 없어서 34mm를 착용해 봤는데, 최근에 30mm가 새로 출시됐더라고요.

전체적인 부피가 줄어서 그런지 제 손목에 훨씬 더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어요.

전체적인 부피가 줄어 오히려 손목에 더 잘 맞는 것 같았어요.

개인적으로는 베이지 다이얼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워 보여서 데일리 워치로 좋아 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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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세 가지 시계를 착용해 보고 왔는데요. 시크님들이 보시기에는 어떤 모델이 제일 잘 어울리나요?

셋 다 각자의 매력이 달라서 당분간은 또 즐거운 고민을 하게 될 것 같아요. 🩶

꼬모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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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힐링 아이템을 찾아 나눌 때 행복해요. 깔끔&여성스러운 룩을 선호. 클래식한 브랜드를 소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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