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포스텐 브레이슬릿 커스터마이징 및 라이즈 주얼리 착용 후기

90년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 **프레드(FRED)**의 특별한 세션에 초청받아 다녀왔습니다. 이번 세션은 '시크먼트 매거진'과 함께 진행되어 프레드만의 무한한 사랑과 '삶의 환희'에 대한 애정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남프랑스 리비에라의 눈부신 태양과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프레드의 독보적인 노하우, 그리고 모던한 우아함이 공존하는 매장방문 후기를 전해드릴게요.

입구부터 푸르른 색으로 시원하게 반겨주었습니다.

거울로 인증샷 남겨주고요.

장소는

신세계 강남점

3F 프레드 부티크

입니다.

저는 친구와 우정세션으로 참여했습니다.

프레드하면

대표적인 포스텐부터 착용해 보았어요.

다양한 케이블 색상이 정말 여름에 포인트로 좋겠더라구요.

오직 둘만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포스텐 브레이슬릿

포스텐 브레이슬릿의 가장 큰 매력은 대담함과 자유를 상징하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다채로운 컬러의 케이블과 버클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어, 정형화된 주얼리가 아닌 '오직 우리 둘만의 추억'을 담은 특별한 커플 아이템을 완성할 수 있고, 서로의 취향을 조합해 매치하는 재미가 있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원하는 커플들에게 완벽한 주얼리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친구는 초록색 저는 화이트 색상을 선택했어요. 역시 풀파베가

훨씬 화려하고 눈에 띄더라구요.

시원시원한 컬러감과 두줄로 레이어드해도 이쁘더라구요. 케이블 가격은 저렴해서 언제든지 다양한 컬러로 매치해주면 된다는게 포스텐의 가장큰 장점같아요.

그 다음으로 프레드에서 강력 추천해주신 "포스텐 라이즈 링“이었어요. 정말 커플링으로 너무 이쁘고 실물이 진짜 블링블링

커플링으로 너무 탐났어요.

이렇게 포스텐과 같이 매치하니 찰떡이었어요. 커플링으로 커플말고도 친구랑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라이즈 목걸이도 함께 풀세트로 매치해주니 정말 이뻤어요. 중요한 자리에서도 좋고, 일상 데일리로도 과하지 않았어요.

포스텐도 좋지만 라이즈도 꼭 한 번 착용해보시길 강추드려요.

다가오는 기념일이나 인생의 소중한 약속을 앞두고 있다면, 친구나 연인과 함께 프레드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릴게요. ❤️

크림잉

크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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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샤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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