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Tiffany&Co.) 노트 신상 후기|목걸이·팔찌·이어링 착용 리뷰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여자들의 로망 민트 박스의 상징 티파니 노트 신상이 나왔다고 해서 다녀온 후기 적어볼게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아름다웠어요.

💎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노트의 리본 모티브는 그대로인데, 이번 신제품은 로즈 골드와 플래티넘, 다이아가 믹스된 디자인이었어요.

기존 노트가 깔끔하고 클래식한 느낌이었다면, 이번에는 은은한 반짝임이 더해져서 여성스러움이 확 살아난 느낌이에요.

제가 가지고 있는 티파니 T 다이아 반지랑도 잘 어울렸구요.

색감 조화가 생각보다 좋아서 가지고 있는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아이템들과도 다 잘 어울리겠더라구요. 💕

사랑의 변치 않는 결속을 표현한 노트🩵

의미도 너무 좋은데 착용해 보니 여성스럽고 반짝임도 영롱하지만 튀지 않고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이트 의상에도 여리여리 너무 예쁜 노트.

블랙 의상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어울려요.

블랙 의상에 매치하면 주얼리 선이 더 또렷하게 살아나는 고급스러운 느낌, 화이트 의상에는 따뜻해 보이고 은은한 여성스러운 무드예요. 💎

버드 온 어 락 팔찌랑도 레이어드 해봤어요.

테니스팔찌랑도 함께하면 좀 더 화려한 느낌 들 것 같아요.

이어링은 두 가지 버전인데 같은 노트 컬렉션인데도, 디자인에 따라 분위기가 꽤 다르게 느껴졌어요.

일자형은 귀에 딱 정돈된 느낌으로 붙으면서 얼굴선이 또렷해 보이고, 흔치 않은 디자인이라 더 끌렸어요.

세로로 길어서 얼굴을 좀 더 갸름하게 해주는 느낌도 들었구요.

후프형 이어링은 얼굴이 전체적으로 부드러워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호불호 없이 여성스럽고 은은해서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갈 타입이구요.

팔찌, 귀걸이, 목걸이를 세트로 함께 착용해 봤어요.

두 가지 정도 조합이라면 디자인이 과하지 않고 선이 깔끔해서, 스타일이 정돈돼 보이는 느낌이 들 것 같아요.

각각 따로 착용해도 좋지만, 함께 매치했을 때 노트 컬렉션 특유의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더 잘 살아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목걸이와 팔찌가 베스트👍

목걸이는 정말 얼굴을 화사하게 해주더라구요.

주얼리의 힘인가 봐요.

기존 티파니 노트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신제품은 조금 더 여성스럽고, 조금 더 고급스러운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딱 맞을 것 같아요.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데, 착용하면 확실히 예뻐지는 그런 노트 신제품이었어요. 🩵

상큼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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