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포지타노 라벨로 핑크 컨셉 호텔 및 프라이빗 비치 숙박 후기

시크님들 안녕하세요 😆

오늘은 포지타노 근교 라벨로(Ravello)에 있는 핑크 컨셉 호텔 후기를 가져왔어요💗

절벽 위에 프라이빗하게 자리하고 있어서, 호텔 어디에서나 끝없이 펼쳐지는 지중해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에요.

성수기 기준 1박 약 300만 원으로 가격은 꽤 있는 편이지만,여심을 제대로 저격하는 핑크 인테리어와 포지타노 해변의 프라이빗 핑크 비치에 반해서 예약하게 됐어요..🤍

조식 플레이팅도 정말 예쁘죠? ☀️한여름이라 더워서 녹을 뻔했지만, 이 포지타노 뷰는 절대 포기할 수 없었다는 점!

뷰 뿐만아니고 디쉬 하나하나 꿀맛이라 수영복 입기전에 입터진거 자제하느라 혼난거 안비밀^.^

그리고 이 호텔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프라이빗 비치💕

호텔 투숙객만 액세스 할수있게 셔틀버스로 픽드랍해주셔용

여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볼 만한 핑크 파라솔과 선베드가 해변을 가득 채우고 있고,

눈앞에는 끝없이 펼쳐지는 코발트블루의 지중해가 펼쳐져요..!

그림같은 풍경속에서 여유롭게 수영했던 순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비현실같은 풍경에 나라는 오점 뿌리기..✨

뒤에 갈매기까지 그림같죠?ㅋㅋ

사진으로는 다 못담는 수준 ㅠㅠ

실제 눈앞에 펼쳐진 훨씬 더 로맨틱했던 곳이라,포지타노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더 자세한 호텔 리뷰와 브이로그는 탐미 브이로그에서 풀어볼게요! 💕

Taami

Ta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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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것들은 무엇이든 탐닉하는 탐미주의자. 아기 엄마지만 아기 엄마 같지 않은 룩을 선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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