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 '더 컬렉터블' 공개|1930년대 빈티지 리베르소 전시

1930년대 리베르소의 시간을 뉴욕에서 다시 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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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수집가를 위한 인하우스 프로그램 ‘더 컬렉터블(The Collectibles)’의 다섯 번째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2월 5일부터 23일까지 뉴욕의 예거 르쿨트르 부티크에서 전시되며, 1930년대에 제작된 여덟 점의 빈티지 리베르소 워치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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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부터 1937년 사이 제작된 이번 캡슐 컬렉션은 리베르 탄생 초기 10년의 역사와 함께 20세기 워치메이킹 황금기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타임피스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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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컬렉터블은 약 200년에 걸쳐 쌓아온 워치메이킹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뉴팩처 마스터 워치메이커들이 직접 복원·인증한 뮤지엄급 타임피스로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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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점의 빈티지 리베르소 워치는? ⌚

▪ 미래의 다이얼이라 불렸던 '1931 블랙 다이얼 리베르소'

▪ 리베르소 전용 인하우스 무브먼트 '칼리버 410탑재한 1936년 투톤 모델'

▪ 역사적인 합병을 기념하는 '시그니처 다이얼을 갖춘 모델'

▪ 리베르소 디자인과 기술 진화를 보여주는 타임피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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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거 르쿨트르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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