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 여자 시계 비교|랑데부 vs 리베르소 착용 후기

안녕하세요, 꼬모꼼이에요.

오늘은 오랜 위시리스트에 있던 예거 르쿨트르 시계를 구경하고 온 후기 적어볼게요.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예거 르쿨트르 하면 많은 분들이 비교하시는 컬렉션이 있죠.

바로 랑데부와 리베르소인데요.

두 가지 컬렉션 모두 착용해 보고 왔어요.

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랑데부는 둥근 베젤의 워치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컬렉션이에요.

다이아몬드가 셋팅된 베젤, 문페이즈 컴플리케이션, 기요세 다이얼과 같은 섬세함으로 지루하지 않는 디자인이라 더 끌리더라구요.

스틸은 좀 더 시원시원한 매력이 있죠.

스틸은 데일리 워치, 골드는 드레스 워치로 많이 찾는다고 해요.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원 듀에토

리베르소 원 듀에토 모델이에요.

앞뒤가 다른 다이얼을 갖추고 있는 시계라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클래식한 앞면과 밤하늘의 별을 표현한 듯한 뒷면이 서로 다른 분위기를 내고 있다 보니 마치 두 개의 시계를 소장한 듯한 기분이 드는 것 같더라구요.

두 컬렉션 중에서 고민하시는 시크님들 많으시더라구요.

랑데부는 큰 베젤에 섬세한 요소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클래식하면서 시원시원한 매력이 있고 리베르소는 단정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아요.

오늘의 OOTD - 피아제 갈라 -

피아제 갈라를 착용하고 다녀왔어요.

당시 셀러님 모두 그레이 톤 스트랩을 강력 추천해 주셔서 선택했었는데 만족하며 사용 중이에요.

스트랩이 차분한 색상이다 보니 갈라가 더 화려하게 보이는 것 같아요.

예거 워치 고민 중이셨던 시크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오늘도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꼬모꼼

꼬모꼼

badge

일상 속 힐링 아이템을 찾아 나눌 때 행복해요. 깔끔&여성스러운 룩을 선호. 클래식한 브랜드를 소비해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