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OOTD, 브레게 네이플 시계 코디와 주얼리 레이어드 (feat. 샤넬, 디올, 반클리프아펠)
여름 OOTD, 브레게 네이플 시계 코디와 주얼리 레이어드 (feat. 샤넬, 디올, 반클리프아펠)
여름 OOTD, 브레게 네이플 시계 코디와 주얼리 레이어드 (feat. 샤넬, 디올, 반클리프아펠)
안녕하세요 ❤️
너무나도 무더운 여름이 한 풀 꺾이고
이제 견딜만한 것 같아요!
다음주에 가족끼리 해외여행을 갈 예정이라
날씨가 조금이나마 괜찮아져서
다행이에요😁
오늘은 생일 선물로 신랑에게 받은
브레게를 매일 착용해보려 노력한
저의 일상 ootd를 공유해보려고 해요.
가죽 시계인 만큼 무더운 여름에
데일리라니.. 언밸런스한가 싶지만
나름 추가로 구매했던 스트랩을 바꿔가며
느낌을 바꿔봤더니 너무 더워보이지는
않더라구요!
CHANEL
샤넬 청바지로 캐주얼 하게!
어렵게 구매하고 정말 즐겨입는
샤넬 청바지인데요.
버블스러운 진주 모양에
작게 샤넬 마크가 들어가서 부담스럽지 않아
자주 애용하는 청바지에요.
드디어 득템한 오데마피게x스와치
로얄팝
저는 연두색을 구매했는데
있다고 하는 순간 쾌감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베르피즈 벌킨과 함께 메론팝 만들어주고요.
이날도 샤넬 청바지🫶🏻
아이언맨, 슈퍼맨 안부러운
가슴팍에 슈넬 마크!
벌킨과 브레게로 좀 무거울 수 있는 착장을
니트같은 캐주얼한 옷으로
무게감을 눌러서 일상에 착용하는 편이에요.
워낙 드레시한 워치, 가방이다보니
이렇게 라도해서 데일리로 들겠다는 의지.
DIOR
아는 사람만 아는 매크로까나쥬 패턴
또 다른 캐주얼한 니트, 디올 매크로 까나쥬.
디올 주얼리들은 대체적으로 얇아서
기분 내고 싶을 땐 세 개까지도 해요😁
엘샤디네~ 룩
화골은 화골끼리, 로골은 로골끼리 좋아하지만
골드 색상 섞는 것도 좋아해요.
디올 주얼리들과 함께 디올인이 되어보기
반클리프 주얼리와 여성스러워지고 싶었던 날
플리츠
할미룩 되지 않으려면?
자칫 할미룩 되기 쉬운 플리츠.
저는 보통 쨍한 색상 하나로 포인트 주거나
흰바지나 다른 소재 옷을 매칭하거나
주얼리로 시선을 분산시킵니다.
플리츠와 반클리프는 사랑이죠.
마지막으로 전체룩이 플리츠일 땐
너무 튀는 색상보다 무난하게 매칭하면
좀 더 세련되게 연출가능 한 것 같아요.
실제 20대 어린 친구들도 예쁘다 해준 룩이라
뿌듯합니다😊
출근룩은 편안한게 최고...
평소엔 워킹맘 룩...😆😆
브레게 네이플로 기품은 유지해보고요.
여름에 너무 심심해서
더 레이어드 하게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투투투투머치를 면하기 위해
시계한 손에 반지 안하고
다른 손에 몰빵하기도 하구요.
반지까지 했으면 양심적으로
테니스팔찌로 시계 레이어드는 안해요😁
반지를 두 개나 했을 땐
다른 손엔 팔찌를 안하거나
팔찌를 주렁주렁 스태킹하면
반지를 아예 안하는 요즘입니다✨️✨️
작년만해도 집에 있는
주얼리 다 하고 나온 룩 즐겨하며
외쿡인 언니들 따라했었는데
나이먹으니 무겁고 구찮아요😂😂
두 개씩 하는 것도 과하다 하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이게 그나마 갯수 줄은 거에요!!🤣🤣
이상,
하이 주얼리로 포인트 하나만 주고 싶은
하프보틀이었습니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셔요✨️✨️
